엑스박스원 S, 출고시 4K 출력 미지원 '업데이트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콘솔 '엑스박스원 S'를 남들보다 먼저 손에 쥔 해외유저가 4K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다.
엑스박스원 S는 기존의 엑스박스원보다 40% 슬림해진 몸체에 어댑터가 내장되고 HDR 게이밍 및 4K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한다고 알려져있다.
현재 엑스박스원 S의 출고 상태로는 4K 블루레이 재생 및 4K 화면 출력을 지원하지 않으며, 8월 2일 시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원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정상 지원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엑스박스원 S는 HDMI 2.0a 포트를 탑재해 4K 해상도에서 60Hz 재생을 정식 지원하며 500GB제품이 299달러, 1TB 제품이 349달러, 2TB 제품이 399달러에 북미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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