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원 S, 크기뿐만 아니라 게임성능도 향상됐다

 8월 2일 북미 정식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원 S은 기존 엑스박스원보다 40% 줄어든 크기와 저발열, 저전력이 특징인 '리비전'격의 게임 콘솔이다. 
하지만 금일 해외웹진 디지털 파운드리는 엑스박스원 S의 게임 성능 또한 향상됐으며 더 높은 프레임레이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엑스박스원 S의 GPU가 914MHz로 오버클럭 되어있으며 ESRAM 또한 대역폭이 늘어 게임성능이 향상됐다는 것이다.
이로써 엑스박스원에서 콘솔임에도 끊김 현상이 발생하던 게임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구동됨을 확인했지만 게임에 따라 성능 향상이 미비한 것도 있어 엑스박스원 S의 장점으로 내세우긴 어렵다고 평했다. 
이외 엑스박스원 S는 UHD블루레이 지원, HDR 지원, 4K 업스케일링 등을 지원한다. 엑스박스원 S의 2TB 제품은 현재 북미에서 판매중이며, 500GB, 1TB 제품은 다음달 출시될 전망이다. 
국내의 경우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되어 아직은 엑스박스원 S의 출시 계획이 없는 상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삼성, 3번 접는 폰 ‘트라이폴드’ 스마트폰 드디어 공개... 韓·中 판매 가격은?

애플, 에어팟·프로·맥스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6F21' 출시

소니 차기 플래그쉽 무선 이어폰 'WF-1000XM6' 초기 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