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7-ZIP·RAR·TAR·GZ 압축파일 기본 지원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11 운영체제(OS)가 ▲RAR ▲7-ZIP ▲TAR ▲GZ 압축파일을 기본 지원한다.

MS 윈도우 및 디바이스 책임자인 파노스 파나이는 블로그를 통해 "libarchive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사용하여 tar, 7-zip, rar, gz 압축파일에 대한 기본 지원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윈도우에서 RAR 압축파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WinRAR 등 타사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OS 자체내에서 RAR 압축 및 해제가 가능해진다.

MS는 이번 주 말 릴리스되는 프리뷰 빌드에 압축파일 기본 지원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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