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소닉, 스마트 포터블 빔프로젝터 ‘M1 Max’ 국내 공식 출시...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경험 선사”

 

뷰소닉, 스마트 포터블 빔프로젝터 ‘M1 Max’ 국내 공식 출시...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경험 선사”

뷰소닉이 스마트 포터블 빔프로젝터 M1 Max를 국내 출시했다. 960g의 초경량 무게와 FHD 해상도, 하만카돈 튜닝 스피커, 구글 TV 기반의 다양한 OTT 앱 지원, 360도 회전 스탠드 등 휴대성과 고품질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 포터블 빔프로젝터 신제품 'M1 MAX' | 제공 - 뷰소닉
스마트 포터블 빔프로젝터 신제품 'M1 MAX' | 제공 - 뷰소닉

글로벌 비주얼 솔루션 업체 뷰소닉(ViewSonic)이 포터블 빔프로젝터 M1 시리즈 신제품 ‘M1 Max’를 국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M1 Max는 내장 배터리를 포함해 960g으로 구현된 초경량 무게와 FHD(1920×1080) 해상도, 하만카돈(Harman Kardon) 튜닝을 거친 배터리로 휴대성과 고품질 시청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최신 스마트 빔프로젝터다.

구글 TV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내장한 M1 MAX는 별도의 셋톱 혹은 동글 없이도 다양한 OTT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자체 지원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여 주는 리모컨 입력까지 지원한다.

동시에 조사 거리 0.8m 기준 40인치, 2.67m 기준 100인치의 화면을 표현할 수 있어 공간, 상황의 제약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대화면으로 즉시 감상할 수 있다. 또, 뷰소닉의 특허로 구현된 360도 회전 가능한 3-in-1 스마트 스탠드로 투사 각도의 조절도 자유로워 천장, 벽, 바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화면은 FHD급 해상도와 뷰소닉의 독자 기술인 ‘시네마 슈퍼컬러+(Cinema SuperColor+)’, REC.709 기준 125%에 달하는 색 재현율로 한층 더 생동감 있고 선명한 색감을 구현한다. 이처럼 정확한 색 표현, 밝기와 명암비를 고려한 화질 설계는 영상 콘텐츠에 몰입감을 더해준다.

더불어 M1 MAX엔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Harman Kardon)의 큐브형 3W 스피커 2개가 내장되어 소형화된 폼팩터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음장의 균형, 음향의 풍부함을 실현한다.

이 외에도 스탠드를 회전한 뒤 렌즈 커버를 개방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작동하는 ‘오토 파워 온’ 기능, 1만 2,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Wi-Fi(와이파이) 기반 무선 미러링 및 블루투스 5.0를 통한 무선 오디오 연결성, HDMI 1.4와 USB Type-C(입력 및 충전용), USB Type-A 포트 등의 구성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뷰소닉 코리아 관계자는 “신규 출시된 M1 MAX는 기술과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결합하는 솔루션이자, 엔터테인먼트를 재정의하는 제품이 될 전망이다”라며, “국내 소비자들이 M1 MAX의 뛰어난 성능, 간편 스트리밍 기능, 콤팩트한 디자인을 통해 기존의 제약에서 벗어나고, 어디서든 대화면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뷰소닉 M1 MAX는 이날부터 국내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판매되며, 뷰소닉은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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