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도 참전.. '메이트 70 에어' 포스터 유출
요약
화웨이가 초슬림 프리미엄 스마트폰 ‘메이트 70 에어’를 출시할 예정이며, 6.9인치 디스플레이, 6mm대 두께, 16GB RAM 등의 사양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출처: 웨이보
삼성이 차기 갤럭시 S26 엣지 출시를 취소하고, 애플이 내년에 아이폰 에어 라인업을 단종할 것이라는 소문이 도는 가운데, 중국 화웨이(Huawei) 가 초슬림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곧 초슬림 프리미엄 스마트폰 ‘메이트 70 에어(Mate 70 Air)’를 출시할 예정이다.
중국 SNS 웨이보(Weibo)를 통해 유출된 오프라인 마케팅 포스터에는 ‘메이트 70 에어’의 후면 디자인이 담겨 있으며, 메이트 70 시리즈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얇고 가벼워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후면에는 화웨이의 자체 이미지 브랜드 XMAGE 로고가 새겨진 원형 카메라 모듈이 탑재돼 있으며, 이는 화웨이가 독자 개발한 이미징 기술을 적용했음을 시사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이트 70 에어’는 ▲6.9인치 1.5K 디스플레이, ▲6mm대 초슬림 두께, ▲1/1.3인치 메인 센서와 레드 메이플 렌즈 조합, ▲최대 16GB RAM 등의 사양을 갖출 것으로 전해졌다.
제품 색상은 야오진 블랙, 유이 화이트, 골드 실크 실버 브로케이드 등 세 가지로 제공될 예정이며, 정확한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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