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3세대 신규 컬러 ‘러스틱 레드’ 출시... 절제된 톤과 광채로 차분한 존재감 연출
요약
뱅앤올룹슨이 베오사운드 A1 3세대 러스틱 레드 색상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24시간 재생, 배터리 교체 가능, 지속 가능한 설계가 특징이다.
베오사운드 A1 3세대(Beosound A1 3rd Gen.) '러스틱 레드(Rustic Red)' 모델 | 제공 - 뱅앤올룹슨(Bang & Olufsen)글로벌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아이코닉한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3세대(Beosound A1 3rd Gen.)의 신규 색상 ‘러스틱 레드(Rustic Red)’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러스틱 레드 색상을 풍부하면서도 절제된 레드 톤과 함께, 미묘한 광택과 질감이 스피커의 알루미늄 바디와 조화를 이뤄 차분한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연출했다는 것이 뱅앤올룹슨 측 설명이다. 특히 세련된 붉은 빛이 어느 환경에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로서 두각을 나타낸다.
베오사운드 A1 3세대는 장시간 지속하는 퍼포먼스와 수명을 갖추도록 설계된 포터블 스피커로, 최대 24시간 연속 재생과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펄-블라스트 처리를 거친 알루미늄 바디와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 스트랩, 정밀 밀링 공법으로 타공된 2,173개의 홀이 어우러져 탁월한 촉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베오사운드 A1 3세대는 업계 최초로 ‘크래들 투 크래들 인증(Cradle to Cradle Certified)’ 브론즈 등급을 획득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지속 가능성, 제품 수명 주기와 같은 측면에서 차별화된 면모를 자랑한다. 사용 후 폐기되지 않고, 수리와 교체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스피커 설계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뱅앤올룹슨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결과다.
한편, 베오사운드 A1 3세대 러스틱 레드는 이날부터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뱅앤올룹슨의 국내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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