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픽셀 9 프로·프로 XL' 디스플레이 결함 확인.. 연장 수리 프로그램 발표

 

픽셀 9 프로, 프로 XL, 프로 폴드 디스플레이 결함으로 3년 연장 수리 프로그램 제공.

픽셀 9 시리즈

 구글이 픽셀 9 프로·픽셀 9 프로 XL에서 발생하는 디스플레이 문제를 공식 확인하고, 해당 모델에 3년 연장 수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일부 기기에서 화면 깜박임, 녹색 세로줄 표시 등 디스플레이 이상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구매일로부터 최대 3년간 무상 수리가 제공된다.

단, 디스플레이 또는 커버 유리에 금이 간 경우, 침수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손상이 있을 경우 프로그램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픽셀 9 프로 폴드 역시 동일하게 3년 연장 보증이 적용된다. 구글은 “픽셀 9 프로 폴드에서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프로그램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모델 역시 파손이나 침수 등 사용자 과실에 해당하는 손상이 있을 경우 보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삼성, 3번 접는 폰 ‘트라이폴드’ 스마트폰 드디어 공개... 韓·中 판매 가격은?

애플, 에어팟·프로·맥스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6F21' 출시

소니 차기 플래그쉽 무선 이어폰 'WF-1000XM6' 초기 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