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착용 가능한 초소형 스마트워치 '로그비드 퓨전' 출시
손가락 착용 가능한 초소형 스마트워치 '로그비드 퓨전' 출시
로그비드가 손가락 착용 가능한 초소형 스마트워치 ‘로그비드 퓨전’을 출시했다. 0.49인치 OLED 터치스크린, 100가지 스포츠 모드, 5ATM 방수 등급, 5일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출처: 로그비드
스마트링과 스마트워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웨어러블이 등장했다.
웨어러블 브랜드 로그비드(Rogbid)는 초소형 폼팩터를 앞세운 신제품 ‘로그비드 퓨전(Rogbid Fusion)’을 출시했다. 로그비드 퓨전은 가로•세로 약 2cm, 두께 8.2mm, 무게 14g에 불과한 컴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본 구성으로 제공되는 밀라노식 스트랩을 사용하면 스마트링처럼 손가락에 착용할 수 있으며, 나일론 스트랩으로 교체할 경우 초소형 손목형 스마트워치로도 활용 가능하다. 하나의 기기로 두 가지 착용 방식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제품 전면에는 0.49인치 OLED 터치스크린이 탑재돼 시간 확인은 물론 심박수, 혈중 산소 포화도(SpO₂), 수면 데이터 등 주요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00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를 지원하며, 5ATM 방수 등급을 갖춰 일상 생활은 물론 수영 등 수중 활동에도 대응한다.
로그비드 퓨전은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와 호환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일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한 금속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색상은 블랙•실버•골드 3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49.99달러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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