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 프로/맥스 기반 신형 '맥북 프로' 2월 출시 가능성
M5 프로/맥스 기반 신형 '맥북 프로' 2월 출시 가능성
M5 Pro와 M5 Max 칩셋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가 2월 중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됨. 이번 모델은 내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마이너 업데이트로,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동일할 전망.

M4 맥북 프로
애플이 차세대 M5 Pro와 M5 Max 칩셋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를 이르면 2월 중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 통신의 마크 거먼(Mark Gurman)은 최신 보고서에서 “J714와 J716이라는 코드명을 가진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이 2월부터 3월 사이 배포될 예정인 macOS 26.3 업데이트에 포함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전했다.
J714와 J716은 각각 M5 Pro와 M5 Max 칩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의 내부 코드명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현재 macOS 26.3(타호, Tahoe)의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릴리스 후보(RC) 버전은 2월 상반기 중 배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정보가 사실이라면, M5 Pro·M5 Max 기반 신형 맥북 프로는 macOS 26.3 정식 배포 시점에 맞춰 2월 중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신형 모델은 외형 변화보다는 내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마이너 업데이트가 될 전망으로, 디자인은 현행 맥북 프로와 동일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은 M6 칩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더 얇은 폼팩터를 구현한 대대적인 디자인 혁신의 차세대 맥북 프로를 이르면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