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플랫, 맥북. PC 겸용KVM 도킹스테이션 ‘AV Access iDock M10’국내정식 출시
위즈플랫, 맥북. PC 겸용KVM 도킹스테이션 ‘AV Access iDock M10’국내정식 출시
위즈플랫이 AV Access iDock M10 도킹스테이션을 출시했다. 맥북과 윈도우 PC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KVM 스위치와 10-in-1 도킹스테이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최대 4K@60Hz 듀얼 모니터 출력과 EDID 기능, 10Gbps 데이터 전송, 100W PD 등을 지원한다.
스토리지 전문 기업 위즈플랫(대표 서흥원)이 글로벌 미디어 솔루션 브랜드 ‘AV Access’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iDock M10’을 한국공식수입원으로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iDock M10은 맥북(MacBook)과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 PC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설계된 KVM 스위치와 10-in-1도킹스테이션을 결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기존의 도킹스테이션이 한 대의 노트북 확장에만 치중했다면, 이 제품은 서로 다른 두 대의 OS시스템을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오가며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iDock M10은노트북 연결을 위한 고성능 USB-C 포트와 일반 데스크톱 연결을 위한 DP(DisplayPort)+USB 포트를 각각 탑재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맥북과 윈도우 PC에 연결된 듀얼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등의 주변기기를 재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원스톱으로 공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두 대의 시스템 모두에서 최대 4K@60Hz의 고해상도 듀얼 모니터 출력을 지원하여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 및 멀티 태스킹에 최적화되었다.
특히, 시스템 전환 시 창의 위치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돕는 지능형 전환 시스템인 EDID 기능을 탑재해 작업의 연속성을 보장한다. 최대 10G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USB-C/A 포트와 100W 전력공급(PD)을 지원하는 USB-C 포트를 갖춰, 맥북을 연결함과 동시에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전면과 후면에 배치된 넉넉한 USB 포트와 기가비트 이더넷, 오디오 잭, 카드리더기 등 복잡한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데스크테리어’ 효과까지 제공한다.
위즈플랫 서흥원대표는 “iDock M10은 맥북의 생산성과 윈도우 PC의 호환성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개발자, 디자이너, 비즈니스 및 금융권 종사들에게 혁신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성능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고 밝혔다.
AV Access iDock M10은 위즈플랫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지마켓,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위즈플랫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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