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플랫, 맥 스튜디오 맞춤형 썬더볼트 5 스토리지 허브 ‘OWC StudioStack’ 국내 출시
위즈플랫, 맥 스튜디오 맞춤형 썬더볼트 5 스토리지 허브 ‘OWC StudioStack’ 국내 출시
위즈플랫이 맥 스튜디오 및 맥 미니용 썬더볼트 5 스토리지 허브 ‘OWC StudioStack’을 출시했다. 썬더볼트 5 기술 적용으로 최대 6,302MB/s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NVMe M.2 SSD 슬롯과 3.5인치 SATA HDD 베이를 갖췄다. 3개의 썬더볼트 5 포트와 3개의 USB-A 포트로 확장성을 높였다.
OWC 한국 공식 수입원인 위즈플랫(대표 서흥원)은 애플 맥 스튜디오(Mac Studio)와 맥 미니(Mac mini)에 최적화된 차세대 썬더볼트 5(Thunderbolt 5) 스토리지 겸 도킹 스테이션 솔루션인 ‘OWC StduioStack(스튜디오스택)’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OWC StudioStack’은 애플의 맥 스튜디오 및 구형 맥 미니와 바닥면적(Footprint)이 정확히 일치하도록 설계된 스택형(Stackable)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기 상/하단에 배치했을 때 마치 하나의 제품처럼 보이는 완벽한 일체감을 제공하면서도,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강력한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 5(80Gbps 대칭모드 및 120Gbps 비대칭 모드)기술의 적용이다. 이를 통해 실측 기준 최대 6,302MB/s의 압도적인 전송속도를 구현했다. 이는 기존 썬더볼트 4 대비 약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고해상도 8K 영상편집이나 대규모 AI 데이터 처리 등 막대한 대역폭이 필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내장 SSD에 육박하는 쾌적한 작업 속도를 보장한다.
또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해 NVMe M.2 SSD 슬롯(고속 작업용)과 3.5인치 SATA HDD 베이(대용량 보관용)를 모두 갖춘 듀얼 베이 구조를 채택했다. 사용자는 하나의 장치에서 최대 8TB의 초고속 작업 공간과 최대 32TB의 아카이브 공간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어, 스토리지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다.
확장성 측면에서도 3개의 썬더볼트 5 포트를 통해 멀티 디스플레이 및 주변기기의 유연한 확장을 지원하며, 기존 썬더볼트 4 및 3, USB4 시스템과도 완벽한 하위 호환성을 보장한다. 3개의 USB-A(10Gbps) 포트로 다양한 주변기기와의 연결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 외관은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제작되어 맥 시리즈와의 심미적 조화는 물론 탁월한 방열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위즈플랫 서흥원 대표는 “OWC StudioStack은 성능의 타협 없이 맥 스튜디오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현존 최고의 솔루션”이라며, “OWC 한국 공식 수입원으로서 썬더볼트 5 생태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국내 전문가들을 위한 신뢰도 높은 기술 지원과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제품 OWC StudioStack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 문의는 위즈플랫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 지마켓, 등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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