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일본 시장 겨냥 ‘픽셀 10a’ 한정판 출시
구글, 일본 시장 겨냥 ‘픽셀 10a’ 한정판 출시
구글, 일본 시장 한정판 ‘픽셀 10a Isai Blue’ 출시. 5월 20일 출시, 9만 4,900엔.

출처: 구글
구글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픽셀 10a’ 한정판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픽셀 10a Isai Blue’는 전용 색상인 ‘Isai Blue’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일본 아트 에이전시 헤랄보니와 협업해 제작된 특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한정판은 단순한 외관 컬러 변경에 그치지 않고, 기기 전반에 아트 요소를 결합한 점이 눈길을 끈다. ‘Shigaku Mizukami Edition’, ‘Midori Kudo Edition’, ‘Kaoru Iga Edition’ 등 아티스트 협업 테마가 포함되며, 총 9종의 전용 월페이퍼가 제공된다.
사용자가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면, 배경화면뿐만 아니라 앱 아이콘까지 해당 아트워크의 색감과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으로 변경된다.
‘픽셀 10a Isai Blue’ 한정판 출시일은 5월 20일이며, 가격은 9만 4,900엔(약 89만 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일본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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