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테크니카, 1.2g 초경량 항균 이어플러그 AT-ERP3 출시

 

오디오테크니카, 1.2g 초경량 항균 이어플러그 AT-ERP3 출시

오디오테크니카가 1.2g 초경량, 항균 이어플러그 AT-ERP3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럽과 북미 청각 보호 표준을 충족하며, 26dB의 SNR과 19dB의 NRR 차음 성능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의 이어팁과 슬림한 디자인, 전용 케이스로 착용감과 휴대성을 높였다.

오디오테크니카(Audio-Technica)는 60년이 넘는 음향 기술과 인체공학적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 소음으로부터 귀를 보호하는 이어플러그 ‘AT-ERP3’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AT-ERP3는 음악과 소리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즐기기 위한 오디오테크니카의 리스닝 철학 ‘Always Safe Listening’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소리를 누구보다 오래 연구해온 음향 브랜드가 청각 보호와 착용감, 그리고 일상에서의 사용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완성한 이어 케어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T-ERP3는 음악 재생 기능이 있는 이어폰이 아닌, 외부 소음을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이어플러그 제품이다. 최근 카페, 대중교통, 오피스 등 다양한 생활 소음 환경이 일상화되면서 집중과 휴식,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이어플러그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단순 차음을 넘어 착용감, 위생, 디자인까지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이어플러그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자리잡는 추세다. 최근에는 청각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어플러그를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유럽(EN) 및 북미(ANSI)의 엄격한 청각 보호 표준을 충족하여 전문가급 신뢰성을 확보했다. SNR(Single Number Rating) 26dB, NRR(Noise Reduction Rating) 19dB의 차음 성능을 갖춰 번화가, 카페, 사무실 등 일상적인 소음 환경에서 유해한 소음 레벨을 안전하게 낮춰준다.

특히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초경량 설계가 돋보인다. 한쪽 유닛 기준 약 1.2g에 불과한 무게로 착용 시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오디오테크니카의 방대한 이어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인체공학적 하우징 설계로 귀 안에 압박감 없이 부드럽게 안착한다. 이어팁은 부드러운 소프트 실리콘 소재에 항균 가공 처리를 더해 매일 장시간 사용해도 위생적이고 쾌적한 사용감을 유지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귀 밖으로 크게 돌출되지 않는 슬림한 실루엣과 세련된 블랙(BK), 그레이(GY) 2가지 컬러를 적용해 외출 시 어떤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휴대성 또한 강화되었다. 제품 컬러와 매칭된 전용 컴팩트 케이스가 기본 제공되며, 케이스 하단에는 스트랩 홀이 설계되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간편하게 걸어 분실 걱정 없이 휴대할 수 있다.

AT-ERP3는 오디오테크니카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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