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G80HS' 유럽서 출시
삼성,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G80HS' 유럽서 출시
삼성, 32인치 6K 해상도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G80HS’ 독일 출시. 165Hz/6K, 330Hz/3K 듀얼 모드 지원.

출처: 삼성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6K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G80HS’를 독일 시장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32인치 크기에 6K(6144×3456) 해상도의 IPS 패널을 탑재해 약 224 PPI의 높은 픽셀 밀도를 제공한다. 선명한 디테일 표현은 물론, 작업용과 게이밍 환경 모두에서 뛰어난 시인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듀얼 모드를 지원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165Hz 주사율의 6K 모드와 330Hz 주사율의 3K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고해상도 작업과 고주사율 게이밍을 모두 만족시킨다.
화질 측면에서는 HDR10+ 게이밍 기술과 sRGB 99% 색 재현율을 지원해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1ms(GtG) 응답 속도와 함께 NVIDIA의 G-Sync,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을 모두 지원해 화면 끊김과 티어링을 최소화했다.
‘오디세이 G8 G80HS’는 현재 독일에서 1,499유로(약 258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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