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 27' 카메라만 비춰도 영양 분석 완료.. '시리 모드' 탑재

 

애플 'iOS 27' 카메라만 비춰도 영양 분석 완료.. '시리 모드' 탑재

iOS 27에 카메라 앱 전용 ‘시리 모드’ 추가 예정. 영양 성분 분석, 명함 정보 자동 저장, 티켓 디지털 패스 등록 기능 지원.

 애플이 차세대 운영체제 iOS 27에서 더 많은 앱에 애플 인텔리전스와 시리(Siri)를 통합할 계획이라고 외신이 블룸버그통신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카메라 앱에 전용 ‘시리 모드’를 추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버튼 조작 없이도 셔터 버튼에 표시된 아이콘을 활용해 시각 지능(Visual Intelligence)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새롭게 도입되는 기능 중 하나인 ‘영양 성분 분석’은 식품 포장의 성분표를 스캔하면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건강 앱에 기록해준다. 이와 함께 명함 정보를 연락처에 자동 저장하거나, 실물 티켓을 스캔해 월렛 앱에 디지털 패스로 등록하는 기능도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오는 2026년 6월 개막하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 iOS 27을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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