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구찌가 만든 ‘명품 안드로이드 XR 글래스’ 2027년 출시

 

구글-구찌가 만든 ‘명품 안드로이드 XR 글래스’ 2027년 출시

구글과 구찌가 2027년 출시 목표로 안드로이드 XR 스마트 글래스를 개발 중이며,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한 형태를 지향한다.

출처: 유튜브

구글이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구찌와 협력해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구찌 브랜드의 안드로이드 XR 스마트 글래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외신이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구찌 브랜드 스마트 안경이 이르면 내년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지만, 음성 기능 중심인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지 등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구찌는 안경테와 선글라스 제품군을 이미 판매하고 있지만, 구글은 특정 상황에서만 착용하는 기기가 아니라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을 지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글은 XR 생태계 확장을 위해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와 관련 프로젝트에서 젠틀몬스터, 워비파커와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구찌와의 협력 역시 기술과 패션을 결합해 XR 기기의 대중화를 노리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삼성, 3번 접는 폰 ‘트라이폴드’ 스마트폰 드디어 공개... 韓·中 판매 가격은?

엔비디아 루빈 CPX 렌더 공개, 차세대 지포스 RTX 6090 디자인과 연관?

소니 차기 플래그쉽 무선 이어폰 'WF-1000XM6' 초기 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