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7' 1분기 가장 많이 팔렸다…갤럭시 A07 4G 4위
애플 '아이폰17' 1분기 가장 많이 팔렸다…갤럭시 A07 4G 4위
2026년 1분기 아이폰17이 6% 점유율로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를 차지했고, 갤럭시 A07 4G는 4위를 기록했다.

출처:카운터포인트리서치
애플 아이폰 17 기본 모델이 20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으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해당 기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 17은 점유율 6%를 기록하며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 아이폰 17 프로 모델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애플이 시장 상위를 주도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가운데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A 시리즈가 두각을 나타냈다. 갤럭시 A07 4G와 갤럭시 A17 5G가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으며, 갤럭시 A57과 A37 역시 견조한 판매량을 보였다.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는 전작보다 약 한 달 늦은 3월에 출시된 영향으로 판매 기간이 짧아지면서 10위권 진입에는 실패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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