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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mAh 배터리 탑재 'LG G6' 충전 시간, 갤럭시S7와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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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공식 발표된 'LG G6'에는 역대 G 시리즈 가운데 최대 용량인 3300mAh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작 G5 배터리 용량 2800mAh보다 500mAh 늘어난 것이다. 단, G6 배터리는 탈착식이 아닌 일체형으로 교체가 불가능하다. 해외 매체 폰아레나가 진행한 배터리 충전 테스트에 따르면 G6 배터리 충전 시간은 96분으로 G5보다 20분 정도 늘어났지만 3600mAh 배터리가 탑재된 갤럭시S7 엣지보다는 3분 정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G5보다 충전 시간이 길어진 것은 늘어난 용량 때문으로 풀이되며, 비교된 스마트폰들과 충전 시간을 비교하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LG G6' 배터리 수명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폰아레나는 용량이 늘어난 만큼 10~20% 정도 수명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폰아레나는 G6의 배터리 수명 테스트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LG G6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외신에 따르면 북미 모델에만 무선 충전이 독점 탑재된다. 이외 지역에 출시되는 모델은 퀄컴 퀵 차지 3.0를 이용해 충전해야 한다.

3300mAh 배터리 탑재 'LG G6' 충전 시간, 갤럭시S7와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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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공식 발표된 'LG G6'에는 역대 G 시리즈 가운데 최대 용량인 3300mAh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작 G5 배터리 용량 2800mAh보다 500mAh 늘어난 것이다. 단, G6 배터리는 탈착식이 아닌 일체형으로 교체가 불가능하다. 해외 매체 폰아레나가 진행한 배터리 충전 테스트에 따르면 G6 배터리 충전 시간은 96분으로 G5보다 20분 정도 늘어났지만 3600mAh 배터리가 탑재된 갤럭시S7 엣지보다는 3분 정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G5보다 충전 시간이 길어진 것은 늘어난 용량 때문으로 풀이되며, 비교된 스마트폰들과 충전 시간을 비교하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LG G6' 배터리 수명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폰아레나는 용량이 늘어난 만큼 10~20% 정도 수명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폰아레나는 G6의 배터리 수명 테스트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LG G6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외신에 따르면 북미 모델에만 무선 충전이 독점 탑재된다. 이외 지역에 출시되는 모델은 퀄컴 퀵 차지 3.0를 이용해 충전해야 한다.

삼성페이 미니, 갤럭시폰 外 LG G5·아이폰6S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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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온라인 결제 플랫폼 '삼성페이 미니'가 삼성페이와 달리 갤럭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아이폰을 지원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샘모바일 등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지적재산권청은 지난주 삼성페이 미니의 상표권 관련 설명에서 '스마트폰을 위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과 '모바일과 인터넷 결제 서비스"라는 설명을 넣었다.  지난달 외신을 통해 '삼성페이 미니'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이폰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원한 상표등록에서 확인된 셈이다. 삼성페이 미니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 삼성페이의 온라인 버전으로 모든 카드를 앱 하나에 저장해 온라인에서 간단하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단, 삼성페이 미니는 NFC와 MST 기술을 지원하지 않아 일반 소매점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8월 2일 갤럭시노트7과  함께 삼성페이 미니를 공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갤럭시S7 두뇌 탑재 '메이주 PRO6' 가격 5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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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가 개발 중인 '메이주 PRO6' 엑시노스 8890 버전의 가격이 유출됐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갤럭시S7 시리즈에만 엑시노스 8890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메이주가 지난달 공개한 '메이주 PRO6'는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5.2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코어가 10개 달린 미디어텍 헬리오X25 프로세서, 4GB 램을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엑시노스 8890 프로세가 탑재된 '메이주 PRO'는 프로세서를 제외한 나머지 사양은 미디어텍 칩셋 버전과 동일하지만 가격은 약간 더 비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SNS 웨이보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메이주 PRO6 엑시노스 버전 가격은 460달러(약 53만원)으로 미디어텍 칩셋이 탑재된 64GB 모델 가격(433달러)보다 약 3만원 가량 비싸다. 메이주 PRO6의 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삼성전자, 갤럭시S7·S7 신규 펌웨어 업데이트.. 해외 VoLTE 로밍 지원·카메라 왜곡 현상 보정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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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지난주 갤럭시S7 시리즈에 신규 펌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신규 펌웨어 업데이트에는 ▲해외 VoLTE 로밍 서비스 지원 ▲다운로드 받은 앱에서도 카메라 일부 왜곡 현상 보정 기능이 추가 적용됐다. 갤럭시S7 시리즈에는 최고급 DSLR카메라에서 볼 수 있는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가 세계 최초 탑재됐으며 전후면 카메라 모두 F1.7조리개값의 렌즈가 탑재돼 저조도 상황에서도 또렷한 촬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광각 렌즈로 촬영한 사진에서 왜곡 현상이 심하게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으며 삼성전자는 지난달 카메라 광각 렌즈 촬영으로 인한 왜곡 현상을 막아주는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된 업데이트는 기본 카메라 설정 뿐만 아니라 다운받은 앱에서도 별도의 설정 없이 보정된다. 단, 일부 앱의 경우 형태보정 기능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참고로 기본 카메라 설정 방법은 카메라->설정->형태보정 사용 설정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 외에 동영상 촬영 후 재생 시 초반 화면 떨림 현상이 수정됐으며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 위치 변경 주기가 1분에서 1시간으로 변경됐다.

'갤럭시S7∙S7엣지' 발열 잡은 '쿨링시스템' 핵심은 업계 최초 '0.4mm 서멀 스프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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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7 시리즈에는 '발열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금속으로 만든 얇은 '히트 파이프' 쿨링 시스템이 적용됐다. 14일 삼성전자는 블로그를 통해 갤럭시S7 시리즈 쿨링 시스템을 개발한 무선사업부 엔지니어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설명에 따르면 갤럭시S7 시리즈에 적용된 쿨링 시스템의 핵심은 방열 부품의 일종인 ‘서멀 스프레더(thermal spreader)’다. 방열에 흔히 쓰이는 구리로 제조되는 서멀 스프레더는 물의 상태 변화를 활용, 열을 퍼트리는 기술이다.  소량의 물과 다공성(多孔性) 재질로 구성되며 물이 열기를 흡수하면 증기로 변해 파이프 내 빈 공간을 이동한다. 반대로 열을 빼앗기면 다시 액체로 바뀌어 다공성 재질을 따라 원래 자리로 되돌아온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발열 현상을 줄인다는 것. 이런 재미있는 쿨링 시스템은 갤럭시S7 시리즈가 작동되는 내내 자동으로 구현된다고 한다. 한편, 서멀 스프레더 두께를 0.4㎜까지 최소화해 얇은 두께 스마트폰에 적용된 것은 갤럭시S7 시리즈가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