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더 빠르다. 무려 8K?

아수스는 4K 모니터를, 삼성이나 LG를 위시한 가전회사들은 4K TV를 발표하거나 준비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벌써 8K를 시도하고 있는 곳이 있다. 놀라운 것은 연구소나 제조사가 아닌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다.
단순히 할거란 발표가 아니라 관련 하드웨어까지 어느 정도 준비가 끝난 상황이다. 위 이미지의 작은 캠코더는 현재의  H.264 인코더의 다음 단계인 H.265를 사용하며 1인치에 무려 3300만 화소의 센서가 들어 있다. 2016년 시험방송을 목표로 테스트 중이라고. 어쩌면 일본은 4K를 건너뛰고 8K로 바로 가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국내 제조사들은 분발해야 할듯. 



출 처 : www.nhk.or.jp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삼성, 3번 접는 폰 ‘트라이폴드’ 스마트폰 드디어 공개... 韓·中 판매 가격은?

애플, 에어팟·프로·맥스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6F21' 출시

소니 차기 플래그쉽 무선 이어폰 'WF-1000XM6' 초기 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