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4일 토요일

지원아이앤씨코리아, HDR 포터블 모니터 'QCT 130그램뷰' 출시

지원아이앤씨코리아가 HDR 포터블 모니터 'QCT 130그램뷰'를 출시하였다.

QCT 130그램뷰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LG그램, 삼성 올웨이즈과 비교하여 무게가 절반 정도인 500g 불과해 휴대성이 높다. 그리고 제품 입력 기기의 전력 소모량을 감지하고 2단계로 동작하는 센서를 내장해 입력 전압에 따른 미출력을 방지한다.
10포인트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터치로 사용하는 앱을 활용할 수 있으며 HDMI 포트만 지원하는 디바이스 연결 시에도 USB-C 전원 별도 공급 시 터치 기능을 쓸 수 있다. QHD 해상도를 지원하므로 FHD 해상도 지원 제품보다 많은 정보를 화면에서 볼 수 있으며, 색재현율은 NTSC 72%를 지원한다.
밝기는 350cd/m²이며 일반 모드와 HDR 모드 양쪽 모두 폭 넓은 색감을 표현한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있어서 저해상도 영상 재생 시에도 선명하게 보이며 AMD 프리싱크 기능을 지원해 FPS 게임처럼 화면 전환이 잦은 경우 화면 위아래가 어긋나는 티어링을 방지한다. 그리고 시력보호를 위한 블루라이트, 플리커프리 기능도 탑재되어서 눈에 누적되는 피로도를 최소화해준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급 파우치를 통해 스탠드를 활용해 피벗(pivot) 모드를 사용 가능하며 번들 파우치로 화면 각도 조절을 할 수 있다. 파우치가 없다면 우측 하단 링에 볼펜을 꼽아서 스탠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PD (Power Delivery) 보조 배터리, 충전기 사용 시 입력된 소스 기기를 충전하면서 영상 시청도 가능하다. 표준 HDMI 포트를 탑재해 PC와 비디오 게임기를 바로 연결할 수 있고 오디오 포트를 통해 헤드폰이나 스테레오 스피커를 연결해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 75 x 75mm 규격 베사(VESA) 홀을 제공해 베사 스탠드에 거치할 수 있고 USB-C, USB-A, HDMI 케이블을 기본 제공한다. 패널은 2년 동안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지원아이앤씨코리아 김태형 이사는 "QCT 130그램뷰는 기존 포터블 모니터의 단점으로 지적된 무거운 무게, 저해상도를 개선한 제품이다" "표준 HDMI포트를 장착했고 파우치 없이도 스탠드 사용이 가능한 홀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많은 시간 성능과 호환성 테스트를 거친 만큼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샤오미 '홍미 노트8·노트8 프로' 램·스토리지·색상옵션 유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 신형 '홍미 노트8' 시리즈의 일부 사양 및 색상 옵션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22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홍미 노트8은 4GB + 64GB 스토리지, 6GB + 64GB 스토리지, 6GB + 128GB 스토리지 세가지 변종 및 블랙, 블루, 화이트 3개 색상 옵션으로 중국서 출시될 예정이다.
또, 홍미 노트8 프로는 6GB + 64GB 스토리지, 6GB + 128GB 스토리지, 8GB + 128GB 스토리지 및 그린, 화이트, Ash 등 3개 색상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홍미 노트8 시리즈에는 미디어텍에서 지난달 발표한 게이밍 칩셋인 Helio G90T 칩셋이 최초 탑재되며 프로 모델 쿼드 카메라에는 삼성 ISOCELL Bright GW1 64MP 센서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디자인 측면에서 '홍미 노트8' 시리즈는 홍미 K20 시리즈와 매우 유사한 후면 디자인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는 다음 주 29일 중국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홍미 노트8' 시리즈와 70인치 홍미 스마트 TV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9년 '아이폰11' 탑재 루머 'AMX 코프로세서' 정체는?

애플이 다음 달 10일 아이폰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해외 매체 블룸버그통신이 '아이폰11' 정보를 무더기로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이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보급형 아이폰XR 후속 모델과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 후속 모델 등 총 3종의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OLED 아이폰 2종에는 '프로'라는 이름이 사용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아이폰 프로 모델은 아이폰 최초 트리플 카메라가 후면에 탑재되면서 시야각이 넓은 초광각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세 개의 이미지를 한꺼번에 촬영한 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로 이를 합성해 최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며 저조도 촬영도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 비디오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프로 모델은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동안에도 비디오를 수정하거나, 효과를 적용하고 색상, 프레임 변경이 가능하다. 화면을 일부 오려내는(crop) 등 전문가급 비디오카메라 기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주목할만한 새로운 기능으로는 리버스 무선 충전 시스템이다. 이 기능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10 시리즈에 적용한 파워쉐어(PowerShare) 기능과 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새로운 아이폰은 새로운 멀티 앵글 페이스ID 센서가 탑재되면서 아이폰을 탁자 위에 평평하게 눕혀둔 채로도 잠금을 해제할 수 있으며 방수 기능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새로운 아이폰 라인업은 보다 성능이 개선된 A13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내부적으로 "AMX" 또는 "매트릭스"로 불리는 코-프로세서(co-processor)가 탑재된다. 메인 칩대신 일부 과중한 연산 작업을 처리하며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처리도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다. 
한편, 차기 아이폰 3종에는 5G 모뎀이 적용되지 않으며 5G 아이폰은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현대차 '포니 쿠페' 전기차로 부활.. EV 콘셉트카 '45' 티저 이미지 공개

22일 현대차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앞두고 현대차의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EV 콘셉트카 45는 1970년대에 공개된 현대차 최초의 콘셉트카 디자인을 재해석해 만들어졌으며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토대로 제작됐다.
현대차는 "이번 콘셉트카는 전동화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의 개념을 담았으며 이는 고객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는 현대차의 새로운 시작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V 콘셉트카 45의 상세 제원은 오는 9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지니뮤직, 구글과 인공지능 스피커 연동해 음악 서비스 상용화

지니뮤직(대표 조훈)은 구글과 제휴를 맺고 '구글 홈(Google Home)'과 '구글 홈 미니(Google Home Mini)'에 지니 서비스를 연동, 상용화하였다.

지니뮤직이용자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에서 음성명령으로 음악 서비스 지니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구글 홈, 구글 홈 미니와 연결된 ‘구글 홈’ 앱에서 지니뮤직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청하 노래 들려줘” 같은 음성 명령으로 음악을 찾아서 들을 수 있다. 또한 “여름밤 어울리는 노래 들려줘”와 같이 상황에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 받아 이용 할 수 있다.
지니뮤직 플랫폼사업본부 홍세희 본부장은 "인공지능 스피커는 음성 명령으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며 대중화에 성공한 기기이며, 음악 서비스는 인공지능 스피커 필수 콘텐츠 서비스로 꼽히고 있다" "당사는 세계적인 IT 기업 구글과 전략적 제휴로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음악 서비스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니뮤직은 구글 홈 연동 출시 기념으로 ‘무제한 음악감상’ 정기 결제 구매 고객에게 구글 홈 미니를 증정하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애플, 방수·소음제거 기능 갖춘 '에어팟3' 개발 중.. 가격 ↑

 애플이 노이즈캔슬링(소음제거) 기능을 갖춘 차기 '에어팟3(가칭)'을 개발하고 있다고 외신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올 3월 핸즈프리 시리 지원 및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갖춘 '에어팟2'를 출시했다. 내년에 출시될 차기 에어팟은 방수 및 소음제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미국 웨드부시증권(Wedbush Securities) 역시 이와 비슷한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웨드부시증권 분석가들은 보고서를 통해 "디자인이 개선되고 방수 기능이 포함된 차기 에어팟이 올해 말까지 출시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델 55인치 OLED 게이밍 모니터 9월 말 출시, 3999달러로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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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에서 소개 됐던 DELL 에일리언웨어의 OLED 게이밍 모니터(AW5520QF)가 9월 말 출시된다.
몇 일 전 게임스컴 2019에서 양산품이 처음 공개된 이 제품은 55인치 OLED 패널에 디스플레이포트 1.4를 적용, 4K 120Hz 입력이 가능하게 만든 제품으로, OLED 패널의 뛰어난 명암비와 화질에 더해 게이밍에 최적화 된 빠른 응답속도(0.5ms, GtG)를 실현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더해 대화면 TV로는 해결이 어려운 인풋렉 문제도 최소화 됐고 프리싱크를 지원, 게이밍 모니터의 모든 것을 대화면 디스플레이로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그러나 HDR이나 HDMI 2.1 같은 핵심 기술들이 빠진데다 3999달러라는 높은 가격 때문에 시장 반응은 엇갈리고 있는데 특히 같은 크기의 OLED TV 보다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많다. 응답속도나 인풋렉은 좋겠지만 그런 장점을 고려해도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다. 
델은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10월 말에는 유럽 시장에도 OLED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 할 계획이다.

지원아이앤씨코리아, HDR 포터블 모니터 'QCT 130그램뷰' 출시

지원아이앤씨코리아가 HDR 포터블 모니터 'QCT 130그램뷰'를 출시하였다. QCT 130그램뷰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LG그램, 삼성 올웨이즈과 비교하여 무게가 절반 정도인 500g 불과해 휴대성이 높다. 그리고 제품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