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4일 토요일

유튜브,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 '쇼츠' 연내 출시.. 中 틱톡 '정조준'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유튜브가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에 대항하기 위해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쇼츠(Shorts)'로 불리는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는 틱톡과 유사한 형태의 서비스인 것으로 파악된다. 외신은 유튜브의 기존 모바일 앱 기능 가운데 하나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젊은층에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틱톡은 특수효과를 입힌 짧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로, 2017년 9월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20억건에 달한다.
한편, 유튜브의 새로운 '쇼츠' 서비스는 올 연말 이전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손에 쏙 '아이폰9' 3일 미국서 공개 가능성.. 최대 256GB 저장용량 제공

 애플이 이르면 3일(이하 현지시간) 보급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동안 아이폰SE 후속 모델은 ▲아이폰9 또는 아이폰SE2로 불리어왔다. 그러나, 매체는 새로운 아이폰이 ▲아이폰 SE(2020) 이름이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아이폰 디자인은 아이폰8과 거의 동일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아이폰11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로 구동되고 ▲64GB ▲128GB ▲256GB 저장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화이트 ▲블랙 ▲프로덕트 레드 등 3가지 색상 옵션을 제공하고 ▲블랙 실리콘 ▲화이트 실리콘 ▲빨간색 가죽 ▲검은색 가죽 ▲미드나잇 블루 가죽 등 5가지 케이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만약 매체 전망대로 3일 공식 발표된다면 1주일 간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다음주 10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보급형 아이폰 64GB 모델의 예상 가격은 399달러(약 48만 9천원)다.

모토로라, 보급형 스마트폰 '모토 G8 파워 라이트' 발표.. 가격 22만원

3일 모토로라가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모토 G8 파워 라이트 (Moto G8 Power Lite)'를 발표했다.
모토 G8 파워 라이트는 2월 출시된 G8 파워 변종 모델이다. 전면에는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6.5인치 IPS LCD 패널이 탑재됐다. 해상도는 720 x 1600 픽셀의 HD+ 해상도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미디어텍 Helio P35 칩셋과 4GB 램, 64GB 스토리지가 제공되며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이용해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후면에는 16MP 메인 카메라 + 2MP 매크로 카메라 + 2MP 심도 센서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전면 노치에는 8MP 셀프 카메라가 탑재됐다. 전후면 카메라 모두 30fps 1080p 비디오 레코딩을 지원한다.
또한, 10W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함께 제공되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9.0 파이로 실행된다. 3.5mm 헤드폰 젝을 지원하며 후면 로고에 지문인식 스캐너가 내장되어 있다.
모토 G8 파워 라이트는 169유로(약 22만원)에 독일서 출시될 예정이며 추후 라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다른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 분실방지 기능 '에어태그'…제품 홍보 영상에서 포착

출처:나인투파이브맥
애플이 조만간 분실방지 무선추적 장치 '에어태그(AirTag)'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어떻게 당신의 아이폰을 삭제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아직 애플이 발표하지 않은 'AirTags'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애플은 영상에서 '내 아이폰 찾기' 기능 내에 '오프라인 찾기 활성화' 기능을 소개하며 "오프라인 찾기를 활성화하면 와이파이나 이동통신 네트워크가 연결되어있지 않아도 이 기기 및 에어태그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에어태그 기기는 아이폰11 시리즈에 내장된 초광대역(ultra-wideband, UWB)으로 불리는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다. '내 물건 찾기'(Find My) 앱을 이용해 백팩이나 열쇠, 자전거 등 다양한 소지품을 찾는데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해당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

인텔 타이거레이크 i7-1185G7 벤치마크 유출, 베이스 클럭 3.0GHz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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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차세대 노트북 프로세서인 타이거레이크 i7-1185G7의 벤치마크 정보가 확인됐다.
유출된 벤치마크는 3D MARK 타임 스파이 정보로 확인됐으며 CPU 정보는 앞서 언급했듯 인텔의 아이스레이크 다음 버전인 타이거레이크 기반의 i7-1185G7로 확인됐다.  아울러 해당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된 타이거레이크 i7-1185G7는 4코어 8스레드 기반에 베이스 클럭이 3.0GHz의 스펙이다.
해당 정보를 통해 현재 인텔 10nm 공정의 현 상황을 조심스럽게 유추해보자면 10nm+공정은 안정권에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유로는 기존 10nm 공정을 적용한 10세대 아이스레이크 i7-1065G7의 베이스 클럭은 1.3GHz인 반면 이번 타이거레이크 i7-1185G7는 베이스 클럭은 2배 이상 상승한 3.0GHz로 확인됐다는 점이다.
즉 섣불리 확단하기는 이르나 기존 10nm 공정과 비교하여 10nm+로 넘어가면서 공정 최적화와 수율 안정화 등이 적용되어 기존에 문제점으로 짚이던 클럭(스윗스팟)과 발열에 대한 문제 등이 일정부분 해소되었기 때문에 베이스 클럭을 3.0GHz까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끝으로 현재 여러 벤치마크를 통해 유출

레노버, 엔비디아와 인텔 최신 기술 탑재한 차세대 리전 신제품 공개

레노버가 게이밍 PC 라인인 리전에 추가되는 새로운 노트북인 리전 7i(Legion 7i)와 리전 5i(Legion 5i)를 현지 시각으로 2일(한국 시각 3일) 공개했다.
 
게이밍 유저들에게 보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선사할 이번 제품에는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슈퍼 GPU 맥스큐 디자인(NVIDIA GeForce RTX 2080 SUPER with Max-Q Design)이 탑재되며 새로운 10세대 인텔 코어 H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다.

게이밍 유저들은 새롭게 출시될 맥스큐 디자인이 적용된 지포스 RTX 슈퍼 GPU 탑재 레노버 리전 7i 노트북으로 트리플 A급 게임에서 더 높은 클럭 속도와 함께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레노버 리전 5i는 최고 사양으로 지포스 RTX 2060 GPU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엔비디아 G-싱크 (NVIDIA G-Sync)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보다 부드럽고 눈에 피로감이 덜한(tear-free) 플레이를 도와주며, 최신 10세대 인텔 코어 H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리전 7i와 리전 5i는 배터리 효율을 개선하는 엔비디아 어드밴스드 옵티머스(NVIDIA Advanced Optimus) 기술을 최초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개발된 어드밴스드 옵티머스 기술은 GPU의 워크로드를 동적으로 감지하여 부담이 큰 워크로드의 경우에는 엔비디아 GPU로, 가벼운 워크로드의 경우 IGP(내장 그래픽 프로세서, Integrated Graphics Processor)를 디스플레이에 자동으로 연결하여 처리한다. 이를 통해 가벼운 워크로드 어플리케이션이 실행 중일 때에는 배터리 수명을 유지하는 한편, 게임을 실행할 때에는 최대 성능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리전 7i와 리전 5i 노트북을 포함하여 고객의 인사이트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게이밍 제품에 대한 내용은 레노버 공식 홈페이지의 스토리허브(Storyhu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신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4월 중순 글로벌 공식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년 4월 3일 금요일

BMW 코리아, 520i M 스포츠 패키지 공식 출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5시리즈의 가솔린 엔트리 모델에 M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520i M 스포츠 패키지를 공식 출시한다.
 
BMW 코리아는 기존 럭셔리 라인만 제공하던 5시리즈의 가솔린 엔트리 라인업에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M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더욱 폭넓은 선택(The Power of Choice)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520i M 스포츠 패키지는 대형 공기 흡입구가 있는 전면부, 사이드 도어 트림, 2개의 직사각형 테일파이프로 구성된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를 바탕으로 스포티한 외관을 자랑한다. 실내는 최고급 나파가죽 시트, 천연가죽 대시보드,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하만 카돈 서라운드 시스템, 요추지지대 및 앞좌석 전동 시트가 포함된 컴포트 시트, 뒷좌석 스루 로딩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와 반자율주행이 가능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이 탑재돼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520i M 스포츠 패키지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kg.m의 성능을 내는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M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 가솔린 엔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과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해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8초, 최고속도는 235km/h이다.

520i M 스포츠 패키지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튜브,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 '쇼츠' 연내 출시.. 中 틱톡 '정조준'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유튜브가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에 대항하기 위해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쇼츠(Sh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