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4일 금요일

뱅앤올룹슨, 스피커,헤드폰,이어폰 한정판 컬러 핑크(Pink) 엔 모션(Motion) 스페셜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스테디셀러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폰, 이어폰에 한정판 색상을 적용한 ‘핑크(Pink)’ & ‘모션(Motion)’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핑크’ 에디션은 부드럽고 은은한 핑크 컬러감이 특징으로, 뱅앤올룹슨의 트레이드마크인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은 물론 가죽 소재의 케이스, 헤어밴드, 이어컵까지 모두 핑크색을 입혔다.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릿 17(Beolit 17)’,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8i(Beoplay H8i)’,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Beoplay E8 2.0)’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함께 출시한 ‘모션’ 에디션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 바디에 오렌지 컬러의 포인트가 돋보인다. 제품은 활동성이 강점인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과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베오플레이 E6(Beoplay E6)’ 2종으로 구성했다. 다이나믹한 활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착용감을 위해 베오플레이 E6에만 무상으로 제공하는 착탈식 날개 모양의 이어핀을 베오플레이 E8 2.0 모션 에디션에 한해 추가 제공한다.
베오릿 17 핑크 에디션은 파워풀한 사운드 퍼포먼스로 실내외 어디서든 만족스러운 음악 감상을 경험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다. 동급 모델에서는 보기 드문 최대 240W의 사운드 출력을 360도 방향으로 제공한다. ‘음악 도시락’이라는 애칭처럼 도시락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상단에는 스마트기기를 올려놓을 수 있는 트레이가 위치한다. 가격은 73만 원이다.
베오플레이 H8i핑크 에디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활용이 돋보이는 온 이어(on-ear) 타입의 무선 프리미엄 헤드폰이다. 뱅앤올룹슨만의 뛰어난 사운드 퀄리티를 자랑하며 최대 30시간 동안 음악재생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은 외부 소음을 더욱 완벽하게 차단해주며, 트랜스퍼런시 모드 (Transparency Mode)를 사용하면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격은 59만 원이다.
핑크, 모션 에디션이 모두 적용된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은 각 피스에 5.7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내장돼 청명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고, 미니멀한 사이즈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착용감과 차음성이 뛰어나다. 프리미엄 가죽 케이스는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돼 최대 16시간 사용 가능하며, 무선 충전 기능(Qi)을 탑재했다. 가격은 45만 원이다.
베오플레이 E6 모션 에디션은 다이나믹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가벼운 인이어타입의 무선 이어폰으로, 다양한 사이즈의 이어팁과 이어버드 위쪽 날개 모양의 이어핀을 제공한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해 운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9만 9천 원이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한정 수량 판매하는 뱅앤올룹슨 핑크 에디션은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국내 공식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 모션 에디션은 온·오프라인 공식 스토어에 한해 판매한다.

올림푸스한국, 최상위 아웃도어 카메라 TG-6 공개

올림푸스한국이 23일 아웃도어 카메라 TG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 ‘Tough TG-6 (이하 TG-6)’를 공개하고 국내에는 7월 초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TG-6는 올림푸스 TG시리즈 중 최상위 제품으로 강력한 방수,방한,방진과 내충격 성능은 물론 F2.0의 밝은 이너줌 렌즈를 탑재해 산, 바다, 계곡, 겨울철 혹한 등의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마크로(접사) 기능, 수중 촬영 기능이 향상되었고, 다양한 액세서리와의 호환성을 확장시켜 촬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TG-6는 우수한 방수 성능으로 15m 수심에서도 촬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2.1m 높이의 낙하에도 견뎌내는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영하 10도의 추위에서도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한 성능과 빈틈없는 방진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100kgf의 하중을 견뎌내는 강력한 터프 성능으로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다양한 촬영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유의 필드 센서 시스템(Field Sensor System)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 고도, 수심 정보 등 다양한 트래킹 정보를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올림푸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OI.Track(Olympus Image Track)을 스마트 기기에 설치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하면서 촬영 당시의 이동 경로, 속도, 고도, 수온 등의 정보도 지도 및 그래프로 함께 볼 수 있다.
화질도 한층 개선됐다. 광학 4배줌 F2.0의 밝은 이너줌 렌즈와 1200만 화소의 초고속 CMOS 이미지 센서 그리고 올림푸스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X에 탑재된 최신 이미지 프로세서 ‘트루픽 VIII(TruePic VIII)’이 결합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이미지 센서의 유리막 양면에 AR코팅(Anti-Reflective coating)을 적용해 촬영 시 발생할 수 있는 고스트와 플레어 현상을 최소화하여 선명한 이미지를 담아낸다. RAW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어 올림푸스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올림푸스 워크스페이스(Olympus Workspace)’를 활용하면 노출, 콘트라스트, 화이트 밸런스, 컬러 밸런스 등의 자유로운 보정이 가능하다.
특히 현미경 모드가 한층 개선되어 평소 보지 못했던 피사체의 독특한 장면까지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생동감 있게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 TG-5의 경우 ‘프로그램 모드(P)’나 ‘조리개 우선 모드(A)’에서 10㎝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했으나 TG-6에서는 1㎝까지 가능해진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전체적으로 균일한 초점을 잡는 것이 어려운 접사 촬영 시 `심도합성 모드(Focus stacking mode)`는 각기 다른 초점거리로 촬영된 3~10장의 사진을 합성하여 전체적으로 초점이 맞는 선명한 사진을 만들어 낸다. ‘포커스 브라케팅 모드(Focus bracketing mode)’에서는 카메라가 자동으로 초점을 조금씩 바꾸어 가면서 최대 30장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TG-6는 수중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모드 또한 기존 1가지 모드에서 3가지 모드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3m 미만의 얕은 수심, 약 3m~15m의 중간 수심, 15m 이상의 깊은 수심에서 각기 다른 화이트 밸런스 모드를 선택하여 최적의 색을 재현할 수 있다. ‘방수 하우징 PT-059’를 함께 사용하면 수심 45m에서도 카메라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수중촬영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출시된 ‘어안렌즈(FCON-T02)’, 내장 LED의 빛을 이용하여 피사체에 균일하게 빛을 도달시켜주는 ‘LED 라이트 가이드(LG-1)’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이용할 경우 더욱 다채로운 촬영이 가능하다.

레이저, 게이밍 헤드셋 ‘Kraken(크라켄)’ 출시

Razer(레이저)는 품질과 성능, 편안함 착용감까지 완성된 게이밍 헤드셋 ‘Razer Kraken (레이저 크라켄)’을 공식 출시하였다.
레이저 “Kraken”은 50mm 커스텀 튜닝 드라이버가 좌, 우 유닛에 각각 탑재되어 다양한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오디오와 깊이 있는 베이스를 전달하고, In-Out 타입의 접이식 단방향 마이크로 더욱 명확하게 음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인라인 리모트 장치를 통해 음량 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등을 조절 가능하여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5mm 오디오 단자로 PC 뿐 만 아니라 Mac, 콘솔 및 모바일 등 여러가지 제품 및 기기에서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레이저 Kraken은 쿨링 젤이 삽입된 이어쿠션으로 열기 축적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천과 인조 가죽이 결합되어 편안하고 소음을 완벽 차단하고 보크사이트 알루미늄 프레임의 헤드밴드 패딩은 기존 제품보다 두껍게 개선되어 압력을 줄이므로써 장시간 게임을 진행할 경우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국내 출시 제품은 그린과 블랙 2가지의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화웨이 '기린' 칩 개발 어쩌나…英 ARM, 화웨이와 거래 중단

영국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인 ARM이 중국 화웨이와 거래를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ARM 내부 문서를 인용해 ARM이 화웨이와의 반도체 IP 거래를 중단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RM은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와 68개 계열사를 거래제한 기업 명단에 올린 지난 16일 직원들에게 화웨이 및 자회사와 사업을 중단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ARM은 1990년 영국 케임브리지에 설립된 반도체 IP 업체로 2016년 일본 소프트뱅크에 인수됐다. ARM은 직접 컴퓨터나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제조하지는 않지만 이를 설계하거나 반도체 기술 라이선스를 빌려주고 있다. 
화웨이는 그동안 ARM 아키텍처를 사용해 '기린' 프로세서를 개발해왔다. 그러나, ARM이 거래를 중단할 경우 향후 칩 설계가 어려워 질 수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블랙베리, 코드명 '모네(Monet)' 스마트폰 개발 중

 블랙베리가 '모네(Monet)'라는 코드명을 가진 신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고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외 포럼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블랙베리가 개발 중인 스마트폰의 모델번호는 'BBJ100'이다. 싱글, 듀얼 심 버전으로 출시되며 '블랙베리 키(KEY2)'에 탑재된 중급 스냅드래곤 660 프로세서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베리가 가장 최근 출시한 '키2' 레드에디션 모델번호는 BBF100-2이다. 모델번호를 놓고 봤을 때 블랙베리의 차기 중급 스마트폰은 '키2'의 변종일 가능성도 있다.

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아마존,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디오 게임 도입하나?

 아마존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물류 창고에서 레트로 그래픽 비디오 게임을 도입하고 테스트한다는 소식이다.
외신 매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파일럿 프로그램이라 불리는 이 테스트는 현재 5개의 아마존 주문처리 센터에서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한다.
아마존에서 개발한 레트로 그래픽 게임은 창고로 들어온 물건을 선반에 옮기는 업무를 진행하는 직원과 정리된 물건을 고객 주문에 따라 포장하는 직원을 위한 것이다. 컨베이어 벨트가 움직이면 게임 화면으로 작업자가 어떤 물건을 어느 위치에 넣어야 하는지 표시되고 직원이 작업을 완료하면 이를 다른 직원과 비교해주는 방식이다.
해당 게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직원은 포인트나 배지 같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데 아마존 브랜드의 의류나 기기로 바꿀 수 있다. 
한편,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루하고 단조로울 수 있는 업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 23.7인치 'LG 울트라파인 4K 디스플레이' 출시.. 가격 85만 9천원

22일 애플이 23.7인치 'LG 울트라파인 4K 디스플레이' 판매를 시작했다.
'LG 울트라파인 4K 디스플레이'는 3840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23.7인치 IPS 패널을 탑재해 넓은 P3 색영역과 500cd/m²의 밝기를 자랑한다. 일반적인 1080p HD 디스플레이보다 4배 더 많은 800만 이상의 픽셀을 갖추고 있어 텍스트, 사진, 웹페이지를 더욱 선명하고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다.
또, 썬더볼트3(USB-C) 포트를 지원해 맥북 프로를 최대 85W로 충전할 수 있으며 3개의 USB -C(5Gbps) 다운 스트림 포트를 사용하여 호환 장치나 액세서리에 연결해 전원을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테레오 스피커도 내장하고 있다.
'LG 울트라파인 4K 디스플레이' 국내 가격은 85만 9천원이다.

뱅앤올룹슨, 스피커,헤드폰,이어폰 한정판 컬러 핑크(Pink) 엔 모션(Motion) 스페셜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스테디셀러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폰, 이어폰에 한정판 색상을 적용한 ‘핑크(Pink)’ & ‘모션(Motion)’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핑크’ 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