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2일 월요일

Ultimate light for filmmaking and photography



Overview
A must-have tool for filmmakers and photographers. Power this light from USB or your phone. Featherweight at only 19 grams.
At Blind Spot Gear we're on a mission to make the most portable, flexible and innovative power and lighting solutions for the creative industries. This is Blind Spot's 6th Kickstarter, what a journey it's been! 






In Car Lighting with the Crack Light

First Review- Demos start at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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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lm below is a quick example of how you can use the Crack Light along with any smart phone to improve your on the move vlogging. The phone used was an iPhone 8 with the front facing camera. Vlogging might not be for everyone but this video clearly demonstrates how effective the light can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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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 Spec

















LG전자, 쿼드 DAC 탑재 실속형 스마트폰 'LG X4' 국내 출시.. 가격 29만 7천원

LG전자가 오는 26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X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X4는 국내에서 30만원 이하의 실속형 스마트폰 중 최초로 하이파이 쿼드 DAC(Hi-Fi Quad DAC)를 탑재한 것이 특징. LG X4에는 4개의 하이파이 DAC이 탑재됐다. 하이파이 DAC는 현존 최고 수준인 32비트 192킬로헤르츠까지 지원해 사용자에게 원음에 가까운 고해상도 음원을 제공한다.
‘DTS:X’ 기술도 탑재되어 고가의 전용 이어폰이 없어도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다. 후면에 탑재된 16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는 위상검출자동초점(PDAF, Phase Detection Auto Focus)으로 빠르게 초점을 잡아 찰나의 순간을 또렷한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 한다. 
전면 카메라에는 인물만 또렷하게 초점을 맞춰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이 추가돼 더욱 예쁜 셀카를 연출한다. ▲카메라를 비추기만 하면 스스로 피사체를 분석해 최적의 화질을 맞춰주는 ‘AI 카메라’ ▲타이머를 맞추면 플래시가 깜빡이며 촬영 시점을 알려주는 ‘타임 헬퍼’ ▲전후면 카메라 플래시 등 기능도 있다.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온·오프라인 결제를 할 수 있는 LG페이와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도 탑재됐으며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밀스펙)’에서 고온, 저온, 열충격, 습도, 진동, 충격 등 6개 항목을 통과하며 뛰어난 내구성도 자랑한다.
LG X4 출고가는 29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애플 '아이폰 XI(11)' 금형 사진 유출.. 전·후면 디자인 어떤 모습?

애플이 올가을 출시할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금형 사진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유출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 전면 디자인은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 XR, 아이폰XS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상단에 'M'자형 노치가 적용됐다. 후면에서는 사각형 모듈에 3개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를 암시한다. 그동안 여러차례 온라인에 전해졌던 루머와 디자인이 일치한다.
최근 TF 인터내셔널 증권 애널리스트 밍치궈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차기 아이폰 트리플 카메라는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 카메라도 700만 화소에서 12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 논란.. WSJ 리뷰 거부 파문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스크린 결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IT담당 기자가 '갤럭시 폴드' 리뷰를 거부한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WSJ 소속 조안나 스턴 기자는 지난주 19일 "우리는 베타테스터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갤럭시 폴드 리뷰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해외 리뷰어를 통해 보고된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은 한쪽 화면이 꺼지거나, 깜빡거리는 현상 또는 스크린에 줄이 간 현상 등이다. 
갤럭시 폴드에는 일반 스마트폰에 쓰이는 딱딱한 강화유리 대신 접힐 정도로 유연한 복합 소재가 사용된다. 사용자들이 화면보호막을 보호필름으로 착각해, 떼어 버려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삼성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 디스플레이 부품인 화면보호막을 뗐을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며 "소비자들에게 임의로 보호막을 떼면 안 된다는 점을 고지하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출시를 연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예정대로 이번주 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TSMC, 6나노(nm) 공정 발표…화웨이 기린 985 적용

최근 5나노(nm) 공정 프로세서 설계에 성공한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 대만 TSMC가 6나노 공정을 발표했다.
TSMC에 따르면 새로운 6나노 기술은 EUV 기반 7나노+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7나노 공정보다 18% 더 높은 로직 밀도를 제공한다고 TSMC 측은 설명했다.
특히, 새로운 6나노 기술은 검증된 TSMC 7나노 기술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추가 투자없이 TSMC의 기존 7나노 디자인 인프라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TSMC 6나노 공정은 화웨이 차세대 프로세서 기린 985에 최초 적용된다. 이미 위험 생산(risk production)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전자 역시 최근 '5나노 공정'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5나노 공정'은 셀 설계 최적화를 통해 기존 7나노 공정 대비 로직 면적을 25% 줄일 수 있으며, 20% 향상된 전력 효율 또는 1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는 6나노 공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고객사와 6나노 공정 기반 제품에 대해 생산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 '서피스 허브 2S'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협업을 위한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 '서피스 허브 2S'를 공개했다.
서피스 허브 2S는 4K+ 50인치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기존 서피스 허브 태블릿 PC에 비해서 40% 가벼워진 무게와 60% 얇아진 디스플레이 두께, 그리고 50% 빨라진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10 운영체제, 오피스 365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대화면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보드 등 다양한 지능형 클라우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서피스 허브 2S는 스틸케이스 롬(Steelcase Roam) 모바일 스탠드와 APC 충전 모바일 배터리를 사용하면 전원 연결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실물 크기로 대화할 수 있는 스크린, 4K 카메라, 내장 스피커, 원거리 마이크 배열 등 화상 회의에 최적화됐다.
서피스 허브 2S는 6월에 미국을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8,999달러(약 1,000만 원)다. 또한 서피스 허브 2S의 85인치 모델은 2020년부터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마존 중국, 알리바바·징둥닷컴에 백기…7월 18일까지 온라인쇼핑몰 철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중국에서 7월 중순까지 온라인 쇼핑몰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토종업체인 알리바바, 징둥(JD)닷컴 등에 밀려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2004년 중국 현지 전자상거래업체인 조요닷컴(Joyo.com)을 7500만 달러에 인수한 아마존은 2011년부터 '아마존 차이나'로 이름을 변경하고 현지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해왔다.
아마존은 7월 18일까지 중국 제3자 유통업자들의 상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판매해온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기존 글로벌 사이트를 통한 해외 제품 판매, 전자책 리더 '킨들'과 온라인 콘텐츠 판매, 클라우드서비스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아이리서치글로벌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시장에서 알리바바의 T몰과 JD닷컴 등 토종업체들이 지난해 기록한 점유율이 81.9%에 이른다.

Ultimate light for filmmaking and photography

Overview A must-have tool for filmmakers and photographers. Power this light from USB or your phone. Featherweight at only 19 g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