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6일 화요일

샤프,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3D 렌더링 공개

▲출처:렛츠고디지털(https://nl.letsgodigital.org)
 일본 전자업체 샤프에서 지난 2017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다고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는 지난달 각각 인폴딩 방식의 '갤럭시 폴드' 아웃폴딩 방식의 '메이트 X'를 선보였다. 샤프는 특허 문서에서 폴더폰처럼 위에서 아래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폰을 설명한다.
듀얼 힌지(dual-hinge)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기를 절반으로 접을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상단을 약간 돌출 시켜 문자 메시지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는 후면에 제공되며 전면은 노치 및 카메라 컷아웃이 없는 풀스크린이 적용됐다. 
한편, 네덜란드 IT매체 렛츠고디지털은 샤프의 특허를 기반으로 3D 렌더링을 공개했다. 
▲출처:렛츠고디지털(https://nl.letsgodigital.org)

애플, 'iOS 12.2' 업데이트 출시.. '에어팟2' 지원 추가

25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 및 아이패드를 위한 iOS 12.2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iOS 12.2 업데이트는 2세대 에어팟, 4개의 새로운 애니모티콘 추가 및 기타 오류 수정, 기능 향상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아이폰X 및 이후 버전의 기기, 3세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및 11인치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엉이, 멧돼지, 기린, 상어 등 4개의 신규 애니모티콘이 추가됐으며 에어플레이 제어 센터 및 잠금 화면에 TV 제어기를 추가하여 TV를 빠르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 애플 페이 캐시 사용자가 비자 직불 카드를 사용하여 본인의 은행 계좌로 즉시 이체할 수 있으며 월렛 앱에서 카드 바로 밑에 거래 내역을 표시하여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2세대 에어팟 지원이 추가됐으며 애플 뮤직 ‘둘러보기’ 탭에서 같은 페이지에 더 많은 에디터 하이라이트를 표시하여 새로운 음악, 플레이리스트 등을 더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미국, 영국 및 인도에서 지도 앱에 대기질 지수 정보를 제공하며 기기의 남은 보증 기간 정보를 설정에 포함 시켰다. 메시지 앱에서 오디오 녹음의 품질도 향상됐으며 iOS의 Apple TV 리모컨의 안정성 및 성능도 향상됐다. 
이밖에 음성 메모 앱에서 일시적으로 녹음 항목의 이름을 변경할 수 없는 오류를 비롯해 기타 여러 오류들이 수정됐다.

'모토로라 원 비전' 렌더링 유출.. 펀치 홀 디스플레이 확인

▲출처: 타이거 모바일
모토로라에서 준비 중인 안드로이드 원 스마트폰 '모토로라 원 비전' 렌더링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유출된 렌더링에서는 '모토토라 원 비전'의 전후면 디자인이 확인된다. 전면에서 가장 큰 특징은 '펀치 홀(Hole)' 디스플레이다. 셀피 카메라는 왼쪽 상단에 뚫린 구멍에 내장되어 있다. 상단/좌우 베젤과 달리 하단 베젤은 다소 두껍다.
유광 처리된 후면에는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중앙에는 모토로라 로고, 하단에는 안드로이드 원 로고가 보인다. 모토로라 로고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되어 있다. 스피커 및 USB-C 포트는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 유출된 모토로라 원 비전 사양은 1080 x 2560 픽셀의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엑시노스 9610 프로세서, 3GB/4GB 램, 32/64/128GB 스토리지, 3500mAh 배터리가 장착된다.
모토로라 원 비전은 남미, 인도 및 브라질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중국에서는 P40라는 브랜드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a9 카메라 펌웨어 버전 5.0 업데이트 진행

소니코리아가 3월 25일, 완전 전자식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9의 새로운 펌웨어 버전 5.0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 첫 선을 보인 a9은 전세계 이미지 센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소니가 직접 개발한 세계 최초 메모리 내장 2,42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적층형 이면조사 엑스모어(Exmor) RS CMOS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AF/AE 추적 상태에서 블랙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최대 JPEG 362장, RAW 241장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왜곡 억제 전자셔터를 통해 1/32,000의 빠른 셔터스피드와 완벽한 무소음 무진동 촬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스포츠, 공연, 보도사진 등 극한의 환경에서 새로운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펌웨어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a9에 ‘리얼타임 트래킹’과 ‘리얼타임 Eye-AF’를 비롯한 AF(오토포커스) 성능 개선 및 이미지 퀄리티 향상, 전문 포토그래퍼들을 위한 워크 플로우 개선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다.
AI 기반 피사체 인식 기술로 더욱 향상된 AF 성능
소니의 새로운 ‘리얼타임 트래킹’ 모드는 AI(인공지능) 기반 피사체 인식 기술을 비롯한 소니의 최신 알고리즘을 사용해 색, 피사체 거리(심도), 패턴(밝기)을 공간 정보로 처리해 모든 피사체를 매우 정확하고 정밀하게 잡아낼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사람 및 동물의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할 때 AI 기반으로 얼굴과 눈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트래킹의 정확성을 높였다.
또한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Eye-AF 기술이 더욱 향상된 ‘리얼타임 Eye-AF’ 기능 역시 AI 기반 피사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눈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처리함으로써 Eye-AF의 정확성, 속도, 및 트래킹 성능을 향상시켰다. a9의 모든 AF 모드에서 별도의 버튼을 누르지 않고 반셔터만 눌러도 피사체의 눈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Eye-AF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으며, 선호하는 피사체의 왼쪽 또는 오른쪽 눈을 선택해 초점을 맞추는 기능도 추가된다.
또한, 터치 패드, 터치 트래킹, F11에서 F16으로 확대된 위상차 AF 조리개 범위 그리고 영상 촬영에서도 고속 하이브리드 AF(Fast Hybrid AF)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보다 향상된 이미지 퀄리티 제공
새로운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a9은 보다 향상된 이미지 퀄리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색상 표현에 있어 카메라가 하늘과 같은 피사체에서 좀 더 자연스러운 톤 계조(tonal gradation)와 빛에 따른 미묘한 변화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연속 촬영에서 일관적으로 더욱 균형 잡힌 이미지를 생성하는 새로운 AWB(Auto White Balance) 알고리즘이 적용된다. 더욱 효율적인 제어 및 데이터 관리를 위해 추가되는 다른 새로운 기능들로는 마이 다이얼(My Dial)과 듀얼 슬롯 미디어 메뉴, 레이팅(Rating) 기능이 있다. 
새로운 펌웨어는 소니의 플레이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의 후속 애플리케이션인 새로운 ‘이미징 엣지 모바일’(Imaging Edge Mobile)과 호환 가능하다. 소니는 2019년 여름에 진행될 예정인 a9용 펌웨어 버전 6.0업데이트를 통해 ‘동물 Eye-AF’ 기능과 타임랩스 영상 제작을 위한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소니 a7R III 및 a7 III을 위한 펌웨어 3.0 버전 
a7R III 및 a7 III 제품 또한 4월 중 새로운 펌웨어 버전 3.0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최신 ‘리얼타임 Eye-AF’ 업그레이드 및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기능이 추가된다.
소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R III 및 a7 III 두 기종의 경우, ‘리얼타임 Eye-AF’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며, AF-C 모드에서 반셔터만 눌러도 Eye-AF가 활성화 된다. 또한 ‘동물 Eye-AF’ 기능과 타임랩스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하는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인터벌 레코딩 기능의 경우, 1초에서 60초까지 촬영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1에서 9,999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AE 추적 감도를 ‘높음(High)’, ‘중간(Mid)’ 또는 ‘낮음(Low)’ 3단계로 설정할 수 있어 촬영 간격 동안의 노출 변화 또한 줄일 수 있다. 

애플, TV 스트리밍 서비스 'TV플러스(+)' 발표

25일(현지시간) 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스페셜 이벤트'에서 신개념 TV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TV플러스'를 발표했다. 
애플의 오리지널 동영상 구독 서비스인 '애플 TV플러스'는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제니퍼 애니스턴, 리즈 위더스푼, 옥타비아 스펜서, J.J. 에이브람스, 제이슨 모모아, M. 나이트 샤말란, 존 M. 추 등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 받는,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작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애플은 새로운 애플 TV 앱과 애플 TV 채널을 오는 5월 출시한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애플 TV 채널에서 HBO, 쇼타임(SHOWTIME), Starz 등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해 구독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시청할 수 있다. 새로운, 맞춤식 애플 TV 앱 안에서, iTunes 영화 및 TV 프로그램 구매나 대여를 모두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케이블과 위성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스포츠, 뉴스, 지상파 TV 방송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부터 고객들은 애플 TV 채널들을 골라 선택해서 구독하고, 추가 앱 설치나 계정 혹은 비밀번호 없이 애플 TV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애플 TV 채널에는 HBO, Starz, SHOWTIME, CBS All Access, Smithsonian Channel, EPIX, Tastemade, Noggin과 같은 인기 서비스들과 MTV Hits 같은 신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차후 전 세계의 더 많은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애플 TV플러스 동영상 구독 서비스의 가격 및 출시는 올 가을 발표될 예정이다.

애플, 신용카드 시장 진출…연회비 없는 '애플 카드' 발표

애플이 소문으로 돌았던 신용카드 시장에 진출한다. 
애플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첫 신용카드인 '애플 카드'를 선보였다. 
골드만삭스, 마스터카드와 제휴해 서비스되는 애플 카드는 아이폰용으로 디자인된 신용카드다. 애플맵과 연동해 카드 사용처를 추적할 수 있으며 애플 페이와 함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애플 카드는 사용자가 애플 월렛 앱에 신청해 디지털 카드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티타늄 소재 애플 카드도 제공한다. 티타늄 애플 카드는 카드번호와 검증번호(CVV), 유효기간, 서명 등이 없어 다른 물리적 신용카드보다 안전하다고 애플 측은 설명했다.
애플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보상 프로그램이다. 애플이 '데일리 캐시(Daily Cash)'로 소개한 보상 프로그램은 다른 캐시백 보너스와 달리 애플 캐시 카드에 매일 추가되며 애플 페이를 사용할 때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애플 페이로 애플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2% 캐시백이 적용된다. 또, 애플 스토어, 앱 스토어 등 애플 직영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3%를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애플 카드는 연회비, 해외사용 수수료도 없다.

2019년 3월 25일 월요일

로봇 기술로 만든 휠체어, AIRCART 휠체어 버전 공개

근력증강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일상 속으로
네이버랩스는 2017년 'AIRCART (에어카트)'라는 이름의 전동카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카트에는 근력증강 웨어러블 로봇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기는 작업을 하거나,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착용해 근력이나 이동력을 대폭 높이는, 이른바 '입는 로봇'을 개발하는 기술입니다. 로봇 기술로 실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네이버랩스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수레에 적용했습니다. AIRCART는 적은 힘으로 살짝만 밀어도 무거운 짐을 쉽게 옮길 수 있고, 오르막길도 쉽게 오르며, 내리막길에서는 자동 브레이크로 안전하게 움직입니다.
AIRCART는 기술 자체의 복잡성보다 실생활에 잘 응용했기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퍼런스 모델이 실제 서점에 배치되어 사용되었고, 상용화를 위한 기술 협력이 이어졌으며, 작년에는 이 기술의 특허와 설계를 무상으로 배포한 AIRCART OPENKIT를 6개월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내부에서는 AIRCART 기술을 다른 방면에서 다시 응용하는 프로젝트도 진행되었습니다. AIRCART 휠체어 버전입니다.
한 손으로 옆에서 밀며 탑승자와 마주볼 수 있는 휠체어
고령화 사회가 지속되면서 휠체어 수요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휠체어를 미는 보호자나 간병인 역시 고령자가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휠체어 사용자 중 40.3%가 사고 경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동보장구 이용실태조사, 2015) AIRCART 기술을 휠체어에 적용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AIRCART 휠체어는 기존 AIRCART의 핵심인 근력 증강 기술을 이용하여 탑승자의 무게 변화 등에 관계없이 적은 힘으로도 가볍고 안전하게 휠체어를 밀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비탈길을 내려올 때가 아주 위험한데, 끌려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밀면서 내려올 수 있도록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줍니다. 또한 손잡이를 놓치게 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에어카트 휠체어 버전 테스트 장면 - 비탈길에서 손잡이를 놓아도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린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람이 타고/미는 것, 즉 휠체어이기 때문에 AIRCART 근력 증강 기술에서 더 나아가 고민해야했던 많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휠체어를 미는 과정에서는 보호자와 탑승자가 눈을 마주하고 대화하거나 표정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람 간의 인터랙션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AIRCART 휠체어는 보호자가 측면에서 한 손으로 밀며 이동할 수 있어 마치 옆에서 동행하듯 시선을 맞추며 대화하거나, 보호자가 탑승자의 표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에어카트 휠체어 버전 테스트 장면 - 보호자가 탑승자와 시선을 맞춘 상태로 한 손으로 쉽게 밀며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전동 휠체어에 비해 무게를 줄여 캐리어처럼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자동 폴딩 기능, 각종 위험상황에 대비한 진동 방지 기능과 전복 방지 장치와 같은 안전 기능이 AIRCART의 근력 증강 기술에 더 나아가 적용되었습니다.
서울대 간호대학 CHIC Lab과 협력, ACM/IEEE HRI 국제학회 통해 발표
이 프로젝트는 네이버랩스 6기 인턴들의 결과물입니다. 단지 연구실 안에서 기존 기술을 휠체어에 적용한 것이 아니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소비자건강정보학 연구실 (Consumer Health Informatics & Communication Lab: CHIC Lab)과 협력해 실사용자의 문제점들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개발했습니다. 이 때문에 경량성이나 휴대성과 같은 요구,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위험상황에 대한 대비나 턱 넘기와 같이 자주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찾고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3월 12일, 로봇관련 분야의 전문가 500여 명이 인간-로봇상호작용 관련 융합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ACM/IEEE HRI 국제학회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학생 디자인 컴퍼티션(SDC)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삶과 사람을 깊게 이해하려는 기술, 실제 삶의 문제들을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기술입니다.

샤프,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3D 렌더링 공개

▲출처:렛츠고디지털( https://nl.letsgodigital.org )  일본 전자업체 샤프에서 지난 2017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다고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