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6일 수요일

반다이남코, 원펀맨 게임 공개, 셀 쉐이드 그래픽을 활용한 3대3 대전게임

반다이남코는 자사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점프 만화 캐릭터들을 집대성한 점프포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만화 중에 하나인 One Punch Man(이하 원펀맨)을 게임으로 가져오는 것으로 확정되며 짧은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One Punch Man:Hero Nobody Knows라는 이름으로 개발중인 원펀맨 게임은 3대3 대전게임으로 드래곤볼 Z와 비슷한 셀 쉐이드 그래픽을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세한 게임 플레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대한 원작 디자인을 그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만화 및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주요 능력이 소개되었지만, 터무니없이 먼치킨 능력을 가진 주인공 사이타마의 능력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도 많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이번 원펀맨 게임은 출시와 관련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출시 플랫폼은 PC,PS4,XBOX ONE으로 확정 된 모습이다.

차기 '갤럭시 폴드2' 크기는 6.7인치…2020년 출시 전망

▲삼성전자 폴더블폰 특허
삼성전자가 갤럭시 폴드 후속 모델을 2020년에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샘모바일 등 외신은 국내 매체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크램쉘 스타일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에 있으며 내년 중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기 폴더블폰은 6.7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초 선보인 갤럭시 폴드 7.3인치 패널보다 0.6인치가 작다.
접는 방식도 약간 다르다. 갤럭시 폴드는 좌우가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 채용됐지만 차기 폴더블폰은 위에서 아래로 접히는 방식이 채용된다.
또, 접은 상태에서도 문자 등 간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1인치 외부 디스플레이가 추가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크린 결함으로 출시가 잠정 연기된 1세대 갤럭시 폴드는 이르면 다음달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MS, 올해 말 AMD 그래픽 장착 '서피스 북3' 출시하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차기 서피스 북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기 서피스 북에는 인텔의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코드명:아이스 레이크)가 탑재되며 AMD 그래픽카드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MS는 지난 2017년 10월 13인치와 15인치 모델로 구성된 '서피스 북2'를 공개했다. 화면과 키보드를 분리할 수 있는 2-in-1 디바이스로 8세대 인텔 듀얼코어 및 쿼드코어 프로세서, 엔비디아(NVIDIA) GeForce GPU가 장착됐다. 
포브스는 "MS가 서피스 북3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서피스 북3는 인텔 차세대 아이스 레이크 프로세서와 AMD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고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소니 스마트폰, 'G렌즈' 대신 '칼 자이스' 렌즈 탑재?

▲엑스페리아2 예상 렌더링(출처:캐시카로)
 소니 모바일이 향후 출시되는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에 'G렌즈' 대신 '칼 자이스' 렌즈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소니는 2013년 출시된 엑스페리아 Z1부터 2018년 출시된 Z3까지 스마트폰 메인 카메라로 G-렌즈 시리즈를 사용해왔다. 그러나, 소니 태국 공장 직원으로부터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소니는 차기 스마트폰부터 G-렌즈 대신 칼 자이스(Carl Zeiss) 렌즈로 대체할 예정이다.
소니가 공식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상반기 플래그십 엑스페리아1 트리플 카메라도 G-렌즈가 아닌 2개의 12MP 칼 자이스 렌즈와 1개의 12MP 삼성 렌즈로 조합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페리아1 제품 페이지에서도 G-렌즈에 대한 언급은 빠져있다.
한편, 소니의 차기 엑스페리아2는 9월 독일에서 열리는 IFA2019에서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문으로 돌고 있는 엑스페리아2 사양은 21:9 화면비율을 제공하는 6.2인치 시네마와이드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 6GB 램,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MS, 듀얼 스크린 탑재 폴더블 9인치 서피스 개발 중.. 내년 1분기 출시 전망

 마이크로소프트(MS)가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폴더블 서피스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 마켓(Markit)을 인용해 MS가 폴더블 서피스를 내년 1분기 또는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더블 서피스는 4:3 화면비율을 지원하는 9인치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다. 듀얼 디스플레이 UI가 적용된 윈도 코어 OS가 적용되며 인텔의 10나노 공정 SoC '레이크필드'가 탑재된다. 또, LTE 또는 5G(세대) 통신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MS의 폴더블 서피스 출시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윈도우 센트럴과 더 버지 등 외신은 올해 초 MS가 듀얼 스크린 모바일 기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듀얼 스크린 서피스를 시연하는 것도 보여줬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19년 '아이폰11 맥스' 케이스 렌더링 공개.. 라이트닝 포트 유지?

 영국 휴대폰 액세서리 쇼핑몰 모바일펀(MobileFun)에서 올릭사(Olixar)에서 제조한 '아이폰11 맥스' 케이스 렌더링을 공개했다.
케이스 렌더링에서는 '아이폰11 맥스'의 디자인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전면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노치 디자인이 적용되며 후면에는 좌측 상단에 커다란 사각형 카메라 모듈이 채용된다.
특히, 하단에서는 라이트닝 포트를 위한 컷아웃이 확인된다. 애플이 아이폰11에서 라이트닝 대신 USB-C 포트를 채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지만 렌더링대로라면 1년 더 라이트닝 포트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19일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신형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NDA 깨고 '라이젠 5 3600' 리뷰 등장, 싱글 코어 성능은 2700X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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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샘플 제공 조건으로 내걸었던 기밀유지협약, 즉 NDA(non-disclosure agreement)가 또 깨졌다. 
2세대 라이젠 시리즈 출시 당시 2700X 리뷰로 주목 받은 바 있는 ElChapuzasInformatico에서 라이젠 5 3600 리뷰를 공개한 것이다.
급하게 작성 됐는지 젠2 아키텍처를 평가 할 만큼 충분한 테스트 결과나 비교군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몇 가지 항목에서 의미 있는 결과가 확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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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젠2 아키텍처의 IPC 개선은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져 온 것으로 밝혀졌다.
시네벤치와 wPrime에서 측정된 싱글 스레드 성능 모두 젠+ 아키텍처의 2700X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코어 i9-9900K와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벤치마크 결과는 더 놀랍다. 
게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080p, Ultra 조건에서 테스트 한 어세신 크리드 오디세이와 파크라이 5, 파판 XV 모두 라이젠 7 2700X 보다 라이젠 5 3600이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 수 보다 싱글 스레드 성능에 영향을 받는 게임이라는 콘텐츠 특성이 제대로 반영된 결과인 듯 하다.
모든 결과가 좋은 것은 아니었다. 
우려 했던 대로 메모리 컨트롤러가 I/O 다이로 흡수된 젠2 아키텍처의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메모리 지연시간이 크게 증가 했다. 이로 인한 결과인지 AIDA64에서 쓰기 속도가 비교군 보다 절반을 조금 넘긴 수준으로 측정됐다. 
ElChapuzasInformatico가 공개한 자료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긴 어렵지만 구조적인 한계는 AMD도 어쩔 수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대신, 더 많은 CPU 코어와 CPU 다이를 하나로 패킹할 수 있었으니 AMD 입장에선 잃는 것 보다 얻는 것이 더 많은 선택이다.

반다이남코, 원펀맨 게임 공개, 셀 쉐이드 그래픽을 활용한 3대3 대전게임

반다이남코는 자사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점프 만화 캐릭터들을 집대성한 점프포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만화 중에 하나인 One Punch Man(이하 원펀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