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4일 수요일

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 8월 1일 한국 공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차세대 하이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발할라는 이번 달 영국 그랑프리에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발키리’를 잇는 차세대 하이퍼카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드명 ‘AM-RB 003’으로 최초 공개됐다. 코드명에서 알 수 있듯 발키리와 발키리 AMR에 이어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세 번째 시리즈다.

한국에서 공개될 발할라는 내년 개봉 예정인 007시리즈 ‘본드 25’(가제)에서 본드카로 출연 중인 실제 차량으로, 전 세계 단 500대 한정 생산돼 2021년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모델명은 애스턴마틴 전통에 따라 신화 속 이름 중 알파벳 V로 시작한다. 북유럽 신화 속 ‘전사의 천국’이라는 뜻에서 가져왔다. 발할라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발키리와 디자인 및 에어로 다이나믹 구조는 공유하지만, 애스턴마틴 최초로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된다. 유럽 기준 최고속도는 354km, 최고출력 1,000마력, 100km/h 도달까지 2.5초 이내로 궁극의 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카다운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서킷 주행은 물론 일반 도로 주행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미국 나사가 그린 비행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를 조정하는 기술로 나사의 광범위한 성능 테스트를 통과했다. 결과적으로 발할라는 물리적인 각도의 변화 없이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며 윙이 활성화 상태일 때 난류를 제거해 풍절음까지 감소시킨다. 

발할라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앞 특별 부스에서 일반 공개되며 이후 6일까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에 전시된 후 국내를 떠난다. 공식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일반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추후 별도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 2019년형 '인공지능 TV'…애플 '에어플레이2·홈킷' 업데이트

LG전자가 국내에서 판매한 2019년형 ‘LG 올레드 TV AI ThinQ’를 시작으로 25일부터 연말까지 애플의 ‘에어플레이 2(AirPlay 2)’와 ‘홈킷(HomeKit)’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플레이 2’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에 저장한 콘텐츠를 LG 인공지능 TV의 대형 화면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애플 기기에서 ‘애플 TV’ 애플리케이션 등 비디오, 음악, 사진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올레드 TV 화질로 영화, TV 프로그램,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팟캐스트’, ‘애플 뮤직’ 등을 이용하면 애플 기기에서 즐겨듣던 음악도 LG 인공지능 TV의 고출력 사운드로 들을 수 있다.
또, LG 인공지능 TV는 전세계 TV 가운데 처음으로 애플 홈킷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또는 애플의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시리(Siri)’ 등을 통해 연동된 기기들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홈(Home)’ 또는 ‘리모트(Remote)’ 애플리케이션 실행 후 LG 인공지능 TV를 연동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전원 작동, 볼륨 조절, 입력모드 전환 등 기본적인 TV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홈킷 지원 기기들과 추가로 연동하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19년형 LG 인공지능 TV 사용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가트너, 올해 반도체 가격 42.1% 하락 전망…D램 공급 과잉

올해 반도체 가격이 40% 이상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4일 시장조사기관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은 2018년 4,750억 달러에서 9.6% 감소한 4,29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3.4% 하락을 예상했던 지난 분기 전망보다 하향 조정된 수치다.
특히, 가트너 분석가들은 D램 시장의 수요 주도적 공급 과잉으로 인해, 2019년 반도체 가격이 42.1% 하락하고 공급 과잉 현상은 2020년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는 "이러한 하락세는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의 수요 회복이 더디고 D램 업체들의 재고량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진단하면서 "D램 산업 역사 상 가장 길었던 공급 부족 현상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과 중국의 지속적인 분쟁은 교역률에 대한 불확실성을 야기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이 중국 기업에 가한 규제는 보안 우려에 따른 것으로, 반도체 공급 및 수요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이 밖에 2018년 1분기부터 공급 과잉 상태에 빠진 글로벌 낸드 시장 전망도 어둡다. 벤 리 가트너 수석연구원은 "높은 스마트폰 재고량과 부진한 반도체 어레이 수요는 앞으로 몇 분기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낸드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2020년에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PC, 스마트폰 등의 수요 동력은 둔화되는 반면 중국의 새로운 팹으로 공급 역량은 높아지면서 시장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므로 2020년 이후는 우려되는 상황 "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일반·플러스 새로운 더미 유출.. 3.5mm 헤드폰잭 제거

▲출처: 슬래시리크스
삼성전자 차기 갤럭시노트10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의 새로운 더미(모형)이 해외 매체 슬래시리크스를 통해 유출됐다.
유출된 더미 사진은 두 모델의 후면 디자인을 보여준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일반 모델은 6.3인치, 플러스 모델은 6.8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미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일반 모델, 플러스 모델 후면 카메라 사양이 약간 다르다. 일반 모델은 12MP 메인 카메라 + 12MP 망원 카메라 + 16MP 광각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제공되며 플러스 모델은 여기에 더해 3D ToF 센서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두 모델 모두 하단에서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된 모습이다.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다음달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언팩 이벤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슬래시리크스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터치 베젤·블루투스 5.0 지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렌더링(출처:에반 블래스 트위터)
삼성전자 차기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 삼성 스마트워치 최초 블루투스 5.0이 탑재된다.
23일(현지시간) 샘모바일이 새롭게 전한 소식에 따르면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40mm 및 44mm 모델로 출시되며 각각 1.2인치, 1.4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두 제품 모두 고릴라 글래스 DX+를 탑재했으며 360x360 해상도 및 MIL-STD 810G 내구성을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와 동일한 엑시노스 9110 칩셋으로 구동되며 4GB 내부 저장장치와 768MB(와이파이/블루투스), 1.5GB(LTE) 램을 탑재했다. 각각 340mAh 및 247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애플워치 시리즈4처럼 심전도(ECG) 기능도 제공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삼성이 상표를 출원한 '터치 베젤(Touch Bezel)'이 채용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회전식 베젤이 없다. 새로운 터치 베젤은 회전식 베젤을 업그레이드 시킨 기능으로 베젤에서 손가락을 스쳐서 UI를 탐색할 수 있다.
또, 샘모바일은 삼성 스마트워치 최초 블루투스 5.0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루투스 5.0은 이전 세대에 비해 강력한 연결성과 넓은 범위를 지원하며 기기간 데이터 전송도 빠르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출시시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다음달 7일 갤럭시노트10과 함께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

애플 워치, 2020년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탑재 루머

애플이 이르면 2020년 애플워치에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기 위해 대만 공급업체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외신이 대만 경제일보를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공급업체 중 한 곳은 미국 스마트워치 업체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체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외신은 이 업체가 애플일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에 출시될 애플워치에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은 지난달에도 전해졌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대만 PMOLED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RiT 디스플레이가 2020년 최초 스마트워치용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0년 출시될 애플워치에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마이크로LED는 미세한 LED입자가 스스로 빛을 내는 방식이 적용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다. 밝기나 화질, 전력효율에서 기존 LCD나 OLED보다 뛰어나지만 양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생산 비용이 높은 단점이 있다.

SubCruiser - Wearable DPV & Underwater Scooter $299




About

Sub-Cruiser is a revolutionary wearable DPV that offers an underwater experience you never could have imagine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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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ater Exploration has never been more exciting

  Manoeuvre any way you want with ease like a fish  

Experience the excitement of speed as you cruise through water

 saving your energy, allowing you to go even further and explore more 

Ultra Safety

  • Military level Waterproof
  • Brushless motor, aluminum housing, and electric plug are all sealed to the highest degree
  • Electric Shock Prevention
  • Circuit switch prevents accidental shock, minimal voltage in handheld control
  • Propeller Protection
  • Protective casing ensures safety

Wearable Design

By integrating the most advanced wearable technology and the stepless speed change into one design, Sub-Cruiser frees up your hands and allows you to explore underwater with maximum freedom.
It all starts with a wearable design, freeing up your hands and allowing you to explore the ocean autonomously. 
Wearable Design
Wearable Design

An incomparable experience

  • Hands free operation
  • Wearable propulsion units attachable to backpack or legs
  • Stepless Speed Change
  • Accelerate with ease, cruise control, or hover
  • Ergonomic Design
  • Backpack and strap design ensures comfort
  • Long Battery Life
  • Up to 40min of underwater fun

Powerful Propulsion System

The propulsion units, with 2 powerful brushless motors, push you with up to 10kg of total force, translating to up to 4 knots of cruising speed. 
 A protective casing ensures mechanical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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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aftsmanship of underwater robotics design

By fitting the smart battery system and control box into an aerodynamic backpack, sub-cruiser minimizes drag and maximizes your speed.  By sealing the battery in an aluminum casing using the craftsmanship of underwater robotics design, you may dive to a depth of 300 meters without worrying about leakage. 

 Hand-held Shifter

Connected to the control box is a hand-held shifter, attachable to your wrist. Using the “SmoothSpeed”  technology, the wheel allows you to speed up, slow down or hover effortlessly.
 speed up, slow down or hover effortles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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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rofessional diving to amateur pastime, We can do it all

Whether you are a free diver, scuba diver, or an amateur enthusiast looking for more fun, Sub-Cruiser can help you achieve total underwater agility and discover new excitements.
  • Freediving
  • Scuba Diving
  • Yacht Accessory
  • Pool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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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ufacturing Progress 

Design Process

The last 5 years have been an incredible journey, full of leaning. What started as a pretty crazy idea transformed into a real-world challenge. 
Our product differs because of its super materials, and getting all these combined took us quite a while. 
 We are very confident that our project will work, but only because we have surrounded ourselves with experts in the area that have run these type of products, logistics and operations before. 

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 8월 1일 한국 공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차세대 하이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발할라는 이번 달 영국 그랑프리에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발키리’를 잇는 차세대 하이퍼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