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일요일

'아이폰11' 실물 이런 모습? 새로운 더미 공개


 17일 유튜브 IT채널 '언박스 테라피(Unbox Therapy)'에서 '아이폰11'의 새로운 더미(모형)을 공개했다. 
언박스 테라피에서 입수한 더미는 컴퓨터정밀제어(CNC)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현재 중국에서 유통 중인 모조품(짝퉁)보다 더 정밀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모조품과 비교해 후면 사각형 카메라 모듈이 더 작아졌으며 측면 음소거 버튼은 상하 방향으로 움직이는 스위치 방식으로 변경된다. 전면 상단 노치 크기는 거의 동일하지만 센서 크기는 아이폰XS 맥스에서 발견된 것보다 눈에 띄게 크다. 이는 페이스ID 기능 강화를 암시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면 카메라도 현재 700만 화소에서 12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애플은 올 9월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열고 차기 아이폰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벤트에서는 애플 워치 시리즈5와 10.2인치 아이패드도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2019년 7월 20일 토요일

와콤, 22형의 합리적인 가격대 액정타블렛 ‘와콤 신티크22’ 출시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은 디자인 및 예술 분야의 취미 생활자,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새로운 엔트리급 액정타블렛 신제품 와콤 신티크22(Wacom Cintiq 2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올 초 발표된 신티크16(Cintiq 16) 보다 더 넓어진 스크린에 와콤 고유의 프리미엄 펜 기술력이 더해져 한층 더 편안한 작업 환경으로 생산성을 높여준다. 
와콤의 타블렛 노하우와 펜 기술력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이번 신제품 신티크22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보급형 제품이다. 타블렛 초보 사용자, 아마추어 창작자, 신진 아티스트를 위한 모델이며, 웹툰, 일러스트, 디지털 드로잉, 산업 디자인과 같은 창작 작업에 이상적인 도구이다. 이달 말부터 와콤 공식 쇼핑몰 및 와콤스토어,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된다.
와콤 신티크22는 창작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펜 기술인 와콤 프로펜2(Wacom Pro Pen 2)를 제공한다. 와콤 프로펜2는 8,192 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 기능을 자랑하며, 와콤의 EMR(전자기공명) 기술이 적용돼 별도 배터리 및 충전 필요 없는 무충전, 무건전지 펜이다. 신제품 신티크22의 디스플레이는 1920 x 1080의 풀 HD 해상도, NTSC 72%의 컬러 구현력, 눈부심을 방지해주는 안티 글래어 코팅이 적용됐으며, 사용자 작업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가 기본 제공된다.

삼성전자, 6.7인치 '갤럭시 폴드2' 개발 루머.. 올 11월 부품 소싱 시작

삼성전자가 2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18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은 대만 공급 업체 관계자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디자인이 크게 바뀐 2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초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초 발표된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4.6인치 스마트폰으로, 펼쳤을 때 7.3인치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2세대 폴더블폰은 6.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외부에 간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1인치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갤럭시 폴드는 좌우 화면이 안으로 포개지는 방식이었지만 차기 모델은 위에서 아래로 접히는 플립형 디자인이 채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식통은 삼성전자가 11월부터 부품 소싱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최근 출시를 위한 최종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ASC 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적용

19일 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와 변속기 내구성 등 3가지 요소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단 변속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차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일반 자동변속기에 들어가는 동력변환 장치인 토크컨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변속이 느리거나 변속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ASC기술이 적용되면 별도 추가 장치 없이 하이브리드 제어기(HCU)의 로직만으로 주행 모터가 변속기까지 콘트롤하기 때문에 기존 하이브리드차의 단점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이 기술은 곧 출시될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된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이전 세대에 비해 연비는 10% 이상,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0.2초가량 단축됐는데 엔진효율 향상과 경량화, 에어로다이나믹과 함께 ASC 기술이 기여를 했다. 
현대차그룹은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외에 앞으로 출시될 신차에 이 기술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소니, 센서 내장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특허 출원

▲출처:렛츠고디지털
소니가 최근 미국특허청(USPTO)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다양한 센서가 내장된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 특허를 출원했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렛츠고디지털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허 속 도면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가속 센서, 압력센서 및 온도 센서 등이 내장된 것을 보여준다. 이 센서들은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방식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준다.
예를 들어, 디스플레이 가운데에 배치되어 있는 압력 센서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접힌 상태와 펼쳐진 상태를 감지할 수 있다. 또, 특허 설명을 놓고 볼때 이 기술이 양면 디스플레이에도 사용될 수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외신은 소니가 '엑스페리아 F 5G'로 불리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니 폴더블폰은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21:18 화면비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내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한국닛산, 6세대 '신형 알티마' 출시… 판매가 2960만 원부터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신형 알티마 (All-New Altima)'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낮아졌으며, 전폭은 25mm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특히, 알티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닛산 V모션 2.0(Nissan V-motion 2.0)'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내부 인테리어는 낮고 넓어진 차량 외관 스타일에 따라 개방감 있는 넓은 운전 시야를 확보하였으며, 계기판과 대시보드는 우드톤 그레이 가죽과 크롬 몰딩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장점인 주행의 재미를 위해 트림에 따라 새로운 2개의 엔진을 탑재하면서 더욱 강화된 주행 성능과 효율성을 구현했다. 
특히, 2.0 터보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2.0 터보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 주행 상황에 따라 압축비를 조절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복합 연비 12.2km/l에 달하는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2.5 스마트, 2.5SL 테크 모델에 탑재된 '2.5 리터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기존 엔진 대비 부품 및 디자인 부분이 80% 이상 재설계되어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4.9kg·m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춤과 동시에 복합연비 12.9 km/l를 실현, 동급 대비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안전성도 한층 향상됐다. 동급 최대 수준인 10개의 SRS 에어백 외에도 닛산이 추구하는 기술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토대로 보행자 움직임을 감지하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간거리 제어 ▲차선 이탈 방지 ▲운전자 주의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탁월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조작방식을 화면 터치형 및 안정적 수동 버튼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해 운전자 취향과 편의에 따라 조작이 가능하며, 7인치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어시스트 디스플레이(Advanced Drive Assist Display)는 차량의 주요 정보를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여기에 닛산이 자랑하는 저중력시트는 오랜 주행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운전자를 배려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총집약된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이라며, "신형 알티마를 통해 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나아가 수입 세단 시장의 부흥을 이끄는 선도자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알티마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각각 ▲2.5 스마트 2,960만 원, ▲2.5 SL 테크 3,550만 원, ▲2.0 터보 4,14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아우디 코리아, 실용성과 편리함을 겸비한 '2019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 사전계약 실시

아우디 코리아 (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7월 16일부터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 2019년식 모델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는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내는 아우디의 대표 프리미엄 SUV인 '아우디 Q7'의 2세대 모델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높은 실용성이 특징이다.
2.0L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kg.m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풀타임 사륜 구동 기술인 '콰트로'를 탑재하여 다이내믹한 주행을 선사한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의 최고속도는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7.4초이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8.6km/l (도심연비 7.7km/l, 고속도로 연비 10.0km/l) 이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의 외관 디자인은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과 입체적인 싱글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새로운 인레이 디자인과 휠 디자인, 풀바디 페인트 디자인을 적용했다. 편의 사양으로는 핸들 열선, 4존 자동 에어컨 그리고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마이 아우디(myAud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상태 확인, 차량 찾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7,848만 5,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아이폰11' 실물 이런 모습? 새로운 더미 공개

 17일 유튜브 IT채널 '언박스 테라피(Unbox Therapy)'에서 '아이폰11'의 새로운 더미(모형)을 공개했다.  언박스 테라피에서 입수한 더미는 컴퓨터정밀제어(CNC)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현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