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 수요일

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 출시

라이카(Leica) 카메라가 바우하우스(Bauhaus) 100주년을 기념해 라이카 CL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은 라이카의 상징인 빨간 로고 대신 블랙 색상의 로고를 부착하여 더욱 특별함을 담았으며, 바우하우스의 그래픽 디자이너 주스트 슈미트 (Joost Schmidt)를 통해 디자인된 ‘bauhaus’ 레터링을 카메라 바디와 검정 스트랩에 새겼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라이카 CL의 우수한 성능을 그대로 갖춰 APS-C 포맷 센서의 2,400만 화소의 고성능 
마에스트로 2(Maestro 2)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고해상 4K 비디오 기능도 
지원하여 영상에 있어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236만 화소의 고해상 전자식 뷰파인더를 갖췄고, 내장 Wi-Fi 모듈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으로 무선 전송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에디션은 Elmarit-TL 18 mm f/2.8 ASPH 렌즈와 레터링 스트랩을 함께 증정하며, 모든 카메라 상판에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새겨 전 세계 컬렉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라이카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젠하이저, 뮤지션을 위한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 출시

젠하이저가 최대의 음압 레벨에서도 높은 해상도와 왜곡 없는 사운드를 재생해 무대 위 아티스트들에게 최상의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니터링 이어폰 ‘IE500 PRO’는 7mm의 고감도 다이나믹 드라이버에 젠하이저가 새롭게 개발한 ‘트루 레스폰스(True Response)’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진동판에 전송되는 음향 신호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로 0.08%로 최소화 된 왜곡률(THD)을 보장하며 다이나믹 드라이버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고해상도 음질 구현을 위해 특수 제작된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6Hz에서 20,000Hz에 이르는 폭 넓은 주파수 영역을 지원하며, 유닛 내부에는 이중 챔버 흡수 장치가 적용돼 높은 음압 수준에서도 왜곡 없이 깨끗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젠하이저의 ‘IE500 PRO’에 새롭게 적용된 ‘트위스트 페어(Twist Pair)’ 케이블은 외부 환경에서 발생하는 신호 간섭을 경감해주고 큰 움직임이나 충격에 견딜 수 있게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블을 손쉽게 분리, 결합할 수 있는 탈착형 디자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들에게 더욱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해 준다.
콤택트한 하우징으로 제작된 ‘IE500 PRO’는 18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착용감과 차음성이 뛰어나다. 함께 제공되는 실리콘 및 메모리 폼 팁 등은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사이즈(S, M, L)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젠하이저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상] 애플 무선이어폰 '파워비츠 프로' 방수 성능은?


애플이 공식적으로 밝힌 '파워비츠 프로' 방수 성능은 IPX4 레벨이다. 생활방수 수준으로 3~5cm에서 전방향으로 떨어지는 10L/분의 물을 10분간 견딜수 있다. 그렇다면 실제 테스트에서의 방수 성능은 어느정도일까? 
맥루머스가 진행한 방수 테스트는 부엌 싱크대에 떨어 뜨리는 가벼운 실험부터 20분 침수 실험까지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 맞춰 총 6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테스트 결과 '파워비츠 프로'의 방수 성능은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 훨신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파워비츠 프로'는 모든 테스트 이후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테스트 후 소리가 약간 작아지기는 했지만 물기를 닦아낸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테스트 결과만 믿고 물속에서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침수로 인한 고장은 유상수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 
맥루머스는 "샤워를 하거나, 비를 맞거나, 수영을 하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파워비츠 프로'를 노출시키지 않는 편이 좋다"며 "물에 잘 견디는 경우에도 방수 성능은 시간이 지나면 마모될 수 있으므로 '파워비츠 프로'를 최대한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파워비츠 프로'는 6월 중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가격은 26만 9천원이다.

스포티파이, 차량용 음성 제어 스마트 보조 장치 '카씽' 테스트 공개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에서 자회사 최초 하드웨어 제품인 '카씽(Car Thing)'을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19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카씽은 블루투스를 통해 자동차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차량용 12V 시거잭에 연결해 전원을 공급해 사용할 수 있으며, '헤이 스포티파이'라고 호출하면 사전에 설정한 스포티파이 계정과 연동해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다. 하드웨어 오른쪽에는 미리 설정한 음악 재생 목록을 실행할 수 있는 4개의 버튼이 있으며, 원형 디스플레이에는 음악 재생 리스트가 표시된다.
한편, 카씽은 미국에서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일반 판매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스포티파이는 카씽뿐만 아니라 보이스 씽, 홈 씽 등의 상표권을 등록해 별도의 스마트 기기를 다양하게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1인치·6.5인치 '아이폰11' 케이스 이미지 유출

▲출처: 소니 딕슨 트위터
유명 애플 블로거 소니 딕슨(Sonny Dickson)이 트위터 계정을 통해 차기 아이폰의 케이스 이미지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플은 올 가을 ▲6.1인치 아이폰XR 후속 모델 ▲5.8인치 아이폰XS 후속 모델 ▲6.5인치 아이폰XS 맥스 후속 모델 등 3종의 신형 아이폰 라인업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온라인에 유출된 정보를 종합하면 차기 아이폰의 전면 디자인은 전작과 거의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며 후면 카메라 디자인만 변경될 것으로 전망된다. 딕슨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6.1인치 모델과 6.5인치 모델의 케이스가 나란히 놓여져 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 기자인 마크 거먼이 공개한 케이스 금형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좌측 상단에 거대한 사각형 카메라 모듈이 확인된다. 6.1인치 모듈에는 듀얼 카메라가, 6.5인치 모듈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6.5인치 모듈에 탑재되는 듀얼 카메라 사양은 아이폰XS 듀얼 카메라와 동일하며 6.5인치 모델에 탑재되는 트리플 카메라에는 초광각 카메라가 추가될 것으로 전해졌다.

샤오미, 플래그십 킬러 '홍미 K20' 5월 28일 공식 발표

샤오미 서브 브랜드 홍미의 최초 플래그십 스마트폰 'K20' 발표일이 확정됐다.
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5월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이벤트에서 'K20'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전해진 '홍미 K20' 주요 사양은 팝업 셀카 카메라 디자인이 적용된 6.39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내부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가 장착됐다.
후면에는 48MP 소니 IMX586 센서를 특징으로하는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된다. 트리플 카메라는 샤오미 미9과 동일한 960 fps 슬로우 모션 레코딩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미 K20'은 중국에 이어 인도서도 출시된다. 인도에서는 '포코 F2' 브랜드로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세계 최초 4K HDR OLED 탑재 '엑스페리아 1' 7월 미국서 출시.. 가격 113만원

소니 모바일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이 7월 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출시된다. 출고가는 949달러(약 113만원)에 책정됐다.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에서 공식 발표된 '엑스페리아 1'은 세계 최초 4K HDR OLED 스마트폰이다. 21:9 비율의 6.5인치 21:9 시네마와이드(CinemaWide)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855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동되며 내부에는 6GB 램과 128GB 스토리지가 장책됐다.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33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후면에는 엑스페리아 최초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다. IP65/IP68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엑스페리아 1이 국내에 출시될지는 알 수 없다. 소니코리아는 현재 엑스페리아 1 국내 출시 계획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 출시

라이카(Leica) 카메라가 바우하우스(Bauhaus) 100주년을 기념해 라이카 CL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은 라이카의 상징인 빨간 로고 대신 블랙 색상의 로고를 부착하여 더욱 특별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