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0일 수요일

애플, 프로 디스플레이 XDR 디자인 적용 신형 '아이맥' 올 3분기 출시 가능성

 

 애플이 디자인이 대폭 개선된 신형 아이맥(iMac)을 출시할 것이란 소식이다.

최근 복수의 외신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애플이 올 3분기 디자인이 변경된 신형 아이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형 아이맥은 프로 디스플레이 XDR과 유사한 디자인과 더 작은 베젤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아이맥은 2012년 이후 가장 큰 디자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외신은 전했다.

또, 애플은 21.5인치와 27인치 아이맥을 대체하기 위해 ▲J456 ▲J457 코드명을 가진 2개 버전을 올해 말 출시할 계획이다. 모두 인텔 CPU 대신 애플이 직접 설계한 애플 실리콘 칩을 사용할 전망이다. 

이밖에 애플은 아이맥과 함께 맥 프로 2종도 개발 중이다. 하나는 현재 디자인과 동일한 버전이며 다른 하나는 현재 크기의 절반 이하 버전으로 알려졌다.

모토로라 '모토 엣지 S' 1월 26일 발표.. 스냅드래곤 870 최초 탑재

 

모토로라가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1월 26일 '모토 엣지 S'를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모토 엣지 S'에는 퀄컴이 공개한 스냅드래곤 870 칩셋이 최초 탑재된다. '스냅드래곤 870' 칩셋은 스냅드래곤 865·865+보다 높은 3.2GHz 클럭으로 실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대만 TSMC 7나노 공정으로 생산된다.

'스냅드래곤 870' 칩셋은 구형 Kryo 585 코어를 사용하며 1개의 Cortex-A77 @3.2GHz 프라임 코어, 3개의 Cortex-A77 빅 코어, 4개의 Cortex-A55 리틀 코어로 구성됐다. GPU는 스냅드래곤 865+와 아드레노 650을 제공한다.

이밖에 '모토 엣지 S'는 105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7인치 FHD+ OLED 디스플레이, 64MP 메인 카메라가 포함된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 글로벌 1위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6500억 인수

 

20일 네이버가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Wattpad)'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 금액은 6532억원이다.

왓패드는 매월 9천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230억분 간 이용하는 세계 최대 소셜 스토리텔링 플랫폼이다. '애프터' 등 1천500여 편의 작품이 출판과 영상물로 제작된 바 있다. 

네이버웹툰의 월 사용자 수는 7200만명이다. 네이버는 네이버웹툰과 왓패드를 통해 약 1억6000만명(양사 월간 순 사용자 수 단순 합산) 이상의 사용자를 가진 글로벌 최대의 스토리텔링 플랫폼 사업자가 된다.

네이버는 올 상반기 내 한국, 미국, 캐나다 등에서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스마트폰으로 차 시동걸고 차에서 집청소..'스마트싱스'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시작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갤럭시S21 언팩 이벤트에서 스마트싱스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연동을 발표했다. 스마트싱스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연동할 경우 차량 대시보드에서도 집안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싱스 앱에서 자동차 시동을 걸 수 있고, 차에 타기 전에 미리 시트 히터를 켤 수도 있으며 이동하는 중에 자동차 대시보드에서 세탁기, 로봇청소기 등 집안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앱에서 자동차 상태도 확인 가능하다.

스마트싱스 앱 최신 버전은 1.7.59.23이며 스마트폰에서 최신 업데이트를 받은 경우 차량의 안드로이드 오토 대시보드에서 스마트싱스를 이용할 수 있다. APK 파일은 이곳(링크)을 방문해 받을 수 있다.

퀄컴, 준프리미엄급 모바일 AP '스냅드래곤 870 5G' 발표

 

 19일(현지시간) 미국 반도체 업체 퀄컴이 준프리미엄급 모바일 AP '스냅드래곤 870 5G'를 공식 발표했다.

'스냅드래곤 870' 칩셋은 스냅드래곤 865·865+보다 높은 3.2GHz 클럭으로 실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스냅드래곤 888 칩셋은 삼성 5나노 공정으로 생산되지만 870 칩셋은 대만 TSMC 7나노 공정으로 생산된다.

'스냅드래곤 870' 칩셋은 구형 Kryo 585 코어를 사용한다. 1개의 Cortex-A77 @3.2GHz 프라임 코어, 3개의 Cortex-A77 빅 코어, 4개의 Cortex-A55 리틀 코어로 구성됐으며 865+와 동일한 아드레노 650 GPU를 탑재했다.

5G 모뎀은 통합되어 있지 않으며 sub-6 및 mmWave 5G 통신을 지원하는 외부 스냅드래곤 X55 모뎀이 제공된다. 스냅드래곤 870 칩셋은 모토로라, 원플러스, 오포, 샤오미, iQOO에서 출시하는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될 예정이다. 이중 모토로라는 스냅드래곤 870 스마트폰을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AMD 노트북 시장 견제하기위해 NVIDIA와 비밀리 계약..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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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NVIDIA이 AMD의 고성능 노트북 시장의 진입을 견제하기 위해 비밀리에 계약(거래)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은 폴란드 Purepc를 통해 전해진 내용인데 본문의 내용을 해석해 보면 AMD의 R7 4800H 및 4900H가 인텔의 10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코멧레이크-H 보다 더 높은 성능을 보여 주지만 NVIDiA의 튜링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지 않았다고 전한다.

이와 관련하여 일각에선 AMD의 르누아르 APU가 PCIe 3.0 레인이 x8이어 성능적 대역폭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으나, 해당 추측과는 별개로 AMD의 라이젠 4000-H 시리즈를 탑재할 경우 NVIDIA의 RTX 2070 이상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수 없도록 한 계약을 Intel과 NVIDIA가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상기의 이유로 현재 AMD 라이젠 5000 모바일 시리즈(Cezanne)를 장착할 일부 OEM 그 중 ASUS와 레노버의 경우 해당 계약에서 탈퇴했으며, 여전히 일부 OEM 업체(Dell, Razer)는 Intel CPU+ NVIDIA RTX 조합을 고수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실제 인텔과 NVIDIA간의 해당 계약에 있어 사실인지에 대한 여부는 당장 확인할 수는 없으나, 일전 AMD의 르누아르 고성능 APU에 RTX 2080이상급의 그래픽카드가 없었던 만큼 차후 AMD Cezanne을 탑재하여 출시될 게이밍 노트북 시장의 변화는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텔 12세대 앨더레이크 확인, 최대 16코어 32스레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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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2세대 CPU인 앨더레이크와 관련하여 Sandra 벤치마크 정보가 확인됐다.

먼저 해당 Sandra 벤치마크에서 확인된 앨더레이크의 정확한 CPU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앨더레이크-S라는 코드 네임을 봤을때, 일반 소비자용 데스크탑 시리즈인-S일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최대 16코어 32스레드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어 구조에 있어서도 공식 출시 전 그리고 제품에 대한 정보가 등록되지 않아 정확한 판단은 할 수 없으나 일전 루머로 나왔던 빅코어 8개 + 스몰코어 8개의 조합을 갖은 것으로 보이며, 코어의 클럭 즉 속도와 관련되어선 1.8GHz에 최대 4.0GHz으로 확인됐는데 출시 초기 Es인 만큼 실제 소비자용 리테일 제품에 있어서는 베이스 3.0 ~ 3.5GHz에 부스트 클럭 4.0 ~ 4.4GHz의 속도로 예상되고 있다.

끝으로 해당 앨더레이크의 경우 인텔의 데스크탑 CPU의 첫 10nm 공정이 적용되며, 예상 출시일로는 현재 2021년 하반기로 알려져 있다.

애플, 프로 디스플레이 XDR 디자인 적용 신형 '아이맥' 올 3분기 출시 가능성

   애플이 디자인이 대폭 개선된 신형 아이맥(iMac)을 출시할 것이란 소식이다. 최근 복수의 외신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애플이 올 3분기 디자인이 변경된 신형 아이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형 아이맥은 프로 디스플레이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