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Pen S’ 출시

삼성전자가 세련된 알루미늄 디자인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Pen S’를 14일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Pen S’는 전작 대비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해 아날로그 펜과 같이 자연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하며,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0.7mm로 펜촉 두께는 동일하지만, 각각 다른 소재의 세 가지 펜팁을 제공해 사용자가 스케치나 필기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더욱 적합한 펜팁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삼성 노트북 Pen S’은 S펜으로 쓴 손글씨를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주고, 각종 도형과 공식을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네보(MyScript Nebo)’ 애플리케이션을탑재했다. 
또한, 강의 내용을 녹음하면서 수학 공식이나 그래프 등 키보드로 타이핑 하기 어려운 내용도 S펜으로 적고 저장할 수 있는 ‘보이스 노트 with Pen’, 삼성 노트(Samsung Notes), 오토데스크 스케치북(Autodesk Sketchbook) 등 S펜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이 밖에도 ‘삼성 노트북 Pen S’는 S펜을 디스플레이 가까이 대고 측면의 버튼을 누르면 유용한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에어 커맨드’ 기능을 제공한다. S펜은 노트북에 내장되어 있고, 별도의 충전도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 노트북 Pen S’는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한번에 노트북 모드에서 태블릿 모드로 변환할 수 있다. 6.7mm의 얇은 좌우 베젤(※ 15형 기준)과 178도 광시야각,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능이 적용된 ‘리얼뷰’ 터치 디스플레이는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며 화면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또한 ‘삼성 노트북 Pen S’은 풍부한 사운드와 섬세한 기술로 유명한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 음향 기술과 더불어 삼성 독자 기술로 완성한 썬더앰프(ThunderAmp) 기술을 적용해 좌우 각각 2W의 스피커 출력을 각각 5W까지 향상시켜 사용자에게 기존 대비 1.78배의 강력한 사운드 경험을제공한다. (※ 15형 기준)
이 밖에도 ‘삼성 노트북 Pen S’는 마이크로 SD카드보다 5배 빠른 UFS (Universal Flash Storage) 카드를 지원해 손쉽게 저장 용량을 확장할 수 있으며, 2개의 썬더볼트3 포트를 지원해 빠른 속도의 데이터 전송 및 다양한 장치의 연결이 가능하다.
최신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 NVIDIA GeForce MX150 그래픽 카드, 기가급 무선랜 속도를 지원하는 Giga Wi-Fi를 탑재했으며, 윈도우10 최신 기능인 모던 스탠바이(Modern Standby)를 지원해 절전모드에서 0.57초만에 즉시 사용할 수 있고 노트북이 닫혀있는 상태에서도 소모전력을 최소화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삼성 노트북 Pen S’는 크기와 사양에 따라 다양한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인텔 8세대 쿼드코어 i7 CPU를 탑재한 최상급 모델의 경우, 38.1cm 제품인 NT950SBE-X716이 278만원 33.7cm제품인 NT930SBE-K716이 244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노트북 Pen S’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사은품과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는 삼성 노트북 Pen S' 아카데미 행사를 12월 14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삼성 노트북 Pen S’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UFS 카드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텔 차세대 CPU 아키텍처 '서니 코브' 공개, IPC와 ISA 모두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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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키텍처 데이 행사를 개최한 인텔이 차세대 CPU 아키텍처 '서니 코브(Sunny Cove)'를 공개했다.
10nm 공정부터  적용하게 될 서니 코브는 전반적인 CPU 성능에 직결되는 싱글 스레드 성능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특정 작업에 대한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ISA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14nm 공정의 마지막 아키텍처인 스카이레이크 보다 더 깊고 넓은 구조로 설계 됐으며 이를 위해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다 두는 L1 캐쉬 용량을 1.5배 확장 했고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직접 가져오는 L2 캐쉬 용량도 기존 보다 더 큰 용량을 제공하게 설계 됐다.
실제 CPU 내부에서 처리될 명령어을 가져다 두는 uOP 캐쉬와 2차 TLB 크기도 기존 보다 더 크게 만든 것으로 발표됐는데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연산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스케줄링 부분도 개선됐다. 기존까지 8개가 전부 였던 실행 포트가 10개로 늘어나면서 더 많은 명령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됐고 이렇게 확장된 포트 중 하나를 Load/Store 유닛 쪽에 할당하면서 Load와 Store 간의 불균형 적인 구조가 1:1로 매칭될 수 있게 됐다. 
ISA 부분은 Int와 FP 양측 모두에서 연산 능력을 개선시키기 위한 변화 외에 암호화나 머신 러닝, 압축 해제 성능을 향상시켜 주는 IFMA와 벡터 AES, SHA, SHA-NI 등이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발표됐다. 공식 자료에는 빠졌지만 워킹 데모에선 7-Zip 기준 75% 이상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내용이 소개되기도 했다.
투입 시기는 2019년 하반기로 발표 됐다.

엔비디아, 차세대 오토노머스 머신 구현 ‘젯슨 AGX 자비에 모듈’ 출시

엔비디아가 차세대 오토노머스 머신을 구현하는 젯슨 AGX 자비에(Jetson AGX Xavier) 모듈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플랫폼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주문처리 속도를 앞당기는 배송 로봇, 인간과 협업하는 제조 로봇, 과학자들이 작물 재해 발병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휴대용 DNA 시퀀서와 같은 머신들을 현실로 구현해 내고 있다. 젯슨 TX2 및 TX1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을 통해 이러한 머신들을 구동하는 방대한 인공지능(AI) 기능이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될 수 있게 됐다.
개발자들은 젯슨 AGX 자비에를 활용해 까다로운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여러 업계에 걸쳐 혁신을 도모할 오토노머스 머신을 구축할 수 있다. 향후 몇 년 안에 젯슨 AGX 자비에를 기반으로 한 수백만 개의 머신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상상속에만 존재했던 로봇을 구현하는데 강력한 두뇌 역할을 한다. 한 손에 들어가는 소형 컴퓨터로 워크스테이션 서버급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전력소모는 10W로 알람 시계만큼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업들은 젯슨 AGX 자비에 개발자 키트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 차세대 로봇과 오토노머스 머신을 일상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수 많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고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엔비디아 AI 플랫폼을 활용한다. 여기에는 개발자들이 신경망을 신속하게 훈련 및 배포하도록 지원하는 완벽한 툴과 워크플로우 세트가 포함된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젯팩(JetPack)과 딥스트림(DeepStea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젯팩은 엔비디아의 오토노머스 머신용 SDK로 AI, 컴퓨터 비전, 멀티미디어 등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다.
젯슨 AGX 자비에용 딥스트림 SDK를 사용하면 스트리밍 분석이 가능해 AI를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은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등 관심 대상을 탐지하고 식별할 수 있는 멀티 카메라와 멀티 센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SDK는 개발자 및 기업들로 하여금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동시에, 머신에 새로운 기능을 쉽게 적용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조합을 통해 이제 AI 기반 로봇, 드론, 지능형 비디오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여러 지능형 디바이스를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용 젯슨 TX2 임베디드 모듈은 현재 젯슨 TX2, 젯슨 TX2i,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젯슨 TX2 4GB을 포함한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젯슨 TX1 기반 제품은 동일한 가격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원하는 젯슨 TX2 4GB로 이전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젯슨 제품군 사용자들을 위한 엔비디아 개발자 키트도 제공된다. 기업들은 이러한 키트를 사용해 단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로 다양한 사용사례를 위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다.
시스템 사양과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젯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240인치 Full HD 화면 제공하는 2인치 큐브형 빔 프로젝터 'PIQO' 인디고고서 화제

2.5인치의 초소형 미니 빔 프로젝트 제품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 모금 사이트인 인디고고에 모금을 시작한 이 제품은 '피코(PIQO)'란 빔 프로젝터 제품으로 240인치 Full HD 대화면을 제공하고 초소형 미니 빔프로젝터를 일컫는 '피코 프로젝터(Pico Projector)' 제품중에서 높은 밝기인 200안시의 밝기를 제공한다.
또한, Hi-Fi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서 자체적으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고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재생시 연속으로 최대 5시간,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시 최대 50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다.
피코 빔 프로젝터 내부에는 Coretex A53 쿼드코어 64비트 CPU가 탑재되었으며, 안드로이드 7.0 OS가 탑재되어 있어서 넷플릭스나 유튜브 앱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그밖에도 iOS나 안드로이드 스마트 기기를 미러링해서 모니터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USB나 Micro SD 슬릇을 통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빔 프로젝터의 조작은 상단에 달린 터치패드 컨트롤러를 통해 가능하며, 내장된 중력 센서를 통해 어떤 각도에서도 균일한 화면을 제공하기 위한 키스톤 기능도 탑재됐다.
현재, 초소형 미니 빔 프로젝터 피코는 크라우드 펀딩 모금 사이트인 인디고고에서 329달러에 참여할 수 있고 목표 금액인 1만 달러를 훨씬 초과한 40만 달러를 모금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인텔 차세대 CPU 아키텍처 '서니 코브' 공개, IPC와 ISA 모두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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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키텍처 데이 행사를 개최한 인텔이 차세대 CPU 아키텍처 '서니 코브(Sunny Cove)'를 공개했다.
10nm 공정부터  적용하게 될 서니 코브는 전반적인 CPU 성능에 직결되는 싱글 스레드 성능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특정 작업에 대한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ISA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14nm 공정의 마지막 아키텍처인 스카이레이크 보다 더 깊고 넓은 구조로 설계 됐으며 이를 위해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다 두는 L1 캐쉬 용량을 1.5배 확장 했고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직접 가져오는 L2 캐쉬 용량도 기존 보다 더 큰 용량을 제공하게 설계 됐다.
실제 CPU 내부에서 처리될 명령어을 가져다 두는 uOP 캐쉬와 2차 TLB 크기도 기존 보다 더 크게 만든 것으로 발표됐는데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연산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스케줄링 부분도 개선됐다. 기존까지 8개가 전부 였던 실행 포트가 10개로 늘어나면서 더 많은 명령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됐고 이렇게 확장된 포트 중 하나를 Load/Store 유닛 쪽에 할당하면서 Load와 Store 간의 불균형 적인 구조가 1:1로 매칭될 수 있게 됐다. 
ISA 부분은 Int와 FP 양측 모두에서 연산 능력을 개선시키기 위한 변화 외에 암호화나 머신 러닝, 압축 해제 성능을 향상시켜 주는 IFMA와 벡터 AES, SHA, SHA-NI 등이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발표됐다. 공식 자료에는 빠졌지만 워킹 데모에선 7-Zip 기준 75% 이상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내용이 소개되기도 했다.
투입 시기는 2019년 하반기로 발표 됐다.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인텔의 8코어 NUC '고스트 캐년' 사진 유출, 박스형 미니 PC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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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크기의 작은 SFF 디자인을 추구해 온 인텔 NUC(Next Unit of Computing)가 미니 PC 정도로 몸집을 키우게 됐다.
지난 7일, 팬리스테크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고스트 캐년(Ghost Canyon)으로 명명된 차세대 NUC에 부피 약 5리터 정도로 설계된 케이스가 적용 됐다고 한다.
늘어난 부피로 인해 외형에서도 기존 NUC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하는데 덩치가 커진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이미 하데스 캐년에서 SFF 디자인의 한계를 경험한 것이 주된 이유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FF에서 벗어난 디자인 덕분에 고스트 캐년에는 일반 그래픽카드 장착에 필요한 PCIe x16 슬롯이 추가 됐다고 한다. CPU 쿨링에도 패시브가 아닌 액티브 쿨링을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로 인해 소음 문제에서도 좀 더 자유로워 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진을 공개한 팬리스테크 측은 2020년 초까지 출시될 제품이 아니라며 언제라도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토종기술 '와이브로' 역사속으로…KT-SK텔레콤, 이달 말 서비스 완전 종료

국내 토종 인터넷기술인 와이브로(WiBro)가 1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와 SK텔레콤은 이달 말 와이브로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할 계획이다.
KT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와이브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종료한다. 망 종료 시작일부터는 모든 와이브로 고객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에 대해서는 무과금 처리되며 망 종료 후에는 와이브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
KT는 와이브로 서비스 종료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존 가입자들이 불편 없이 데이터 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LTE 전환 지원 프로그램과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 고객들은 고품질의 LTE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데이터 전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와이브로 고객은 기존 사용 중인 요금제와 동일한 수준의 이용자 보호용 LTE 에그플러스 요금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신규 LTE 에그플러스 단말 구매에 따른 고객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4개월 약정 시 보급형 단말을 무료로 제공하며, 무약정 단말도 지원한다. 와이브로 이용 고객이 해지를 원하거나 LTE 에그플러스로 전환할 경우 기존 위약금과 단말 잔여 할부금이 모두 면제된다. 
와이브로 전환가입 고객 전용 LTE 에그플러스 요금제와 단말 무료교체 프로그램은 서비스 종료 후 2년이 되는 2020년 12월까지 전환가입을 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SK텔레콤도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달 말 종료한다. 내년 1월 1일 0시부터 기존 와이브로 가입자는 모두 이용정지와 비과금 처리된다. 데이터 통신을 계속 이용하려는 기존 가입자는 LTE 서비스로 전환하면 된다. 
SK텔레콤은 기존 가입자가 LTE 전환 시 T포켓파이 단말을 무료 증정한다. 또한 기존 대비 추가요금 부담 없이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보호 요금제를 신설, 가입 시점부터 2년간 제공한다. 기존 가입자가 LTE전환 또는 서비스 해지 시 기존 위약금과 단말 잔여 할부금은 전부 면제된다.
LTE 전환 지원 프로그램은 고객 편의를 위해 와이브로 서비스 종료 후 2년이 되는 시점인 2020년 12월말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LTE 전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전국 T월드 매장, SK텔레콤 고객센터,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Pen S’ 출시

삼성전자가 세련된 알루미늄 디자인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Pen S’를 14일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Pen S’는 전작 대비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해 아날로그 펜과 같이 자연스러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