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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듀얼 카메라 저조도 촬영 '환상적'…갤럭시S8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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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LG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에 탑재된 듀얼 카메라 저조도 촬영 성능이 갤럭시S8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V30는 스마트폰 최고 수준의 조리개 값 F1.6을 탑재하고 DSLR 등 고급 카메라에 쓰이는 글라스 렌즈가 채택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가운데 조리개 값 F1.6가 적용된 것은 V30이 최초다. 일반적으로 조리개 값이 조리개 값이 낮으면 그만큼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셔터 스피드도 빠르다. 포브스에 게재된 모든 사진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벤 신(Ben Sin)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LG V30 듀얼 카메라는 갤럭시노트8과 비교해야되지만, 갤럭시노트8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태여서 갤럭시S8으로 비교했다고 한다. 그럼 포브스가 비교한 사진과 평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모든 사진은 자동 모드로 촬영됐다.  ▲LG V30(왼쪽) 갤럭시S8(오른쪽), 출처: 포브스(아마추어 사진작가 벤신) 첫 번째 사진이다. 벤 신은 V30의 사진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색상과 더 나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LG V30(왼쪽) 갤럭시S8(오른쪽), 출처: 포브스(아마추어 사진작가 벤신) 두 번째 사진은 희미한 곳에서 밤에 찍은 거리 예술 작품이다. V30의 이미지가 더 선명한 것을 알 수 있다. 줌인 된 사진의 다리 부분을 주목하기 바란다. ▲LG V30(왼쪽) 갤럭시S8(오른쪽), 출처: 포브스(아마추어 사진작가 벤신) 세 번째 사진은 베를린 대성당을 촬영했다. 두 사진 모두 디테일이 부족했지만, V30 색상이 갤럭시S8 황색 톤보다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  ▲LG V30(왼쪽) 갤럭시S8(오른쪽), 출처: 포브스(아마추어 사진작가 벤신) 네 번째 사진은 District Mott에서 장식용 조명 중 하나를 찍은 것이다. V30 이미지가 선명...

누구나 영화감독이 된다…LG V30 '시네 비디오' 어떤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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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을 공개했다.  LG V30 스펙은 ▲6인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2880x1440/538ppi) ▲퀄컴 스냅드래곤 835 ▲4GB 램 ▲64GB UFS 2.0 스토리지(플러스 모델은 128GB 탑재) ▲2TB까지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 SD 슬롯 ▲33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기기 크기는 151.7 x 75.4 x 7.3mm이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1.2 누가(Nougat)로 구동된다. 무게는 158g이다. 또, 무선 충전과 IP68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미국 국방부 내구성 인증 기준인 MIL-STD-810G 인증도 획득했다. V30 사양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카메라다. LG V30에는스마트폰 최초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Crystal Clear Lens)와 120° 저왜곡 광각을 구현한 차세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다. LG V30 듀얼 카메라의 표준렌즈는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의 조리개 값을 구현, 사진뿐만 아니라 밝기에 더 민감한 영상을 찍을 때도 빛의 노출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또, LG전자는 LG V30의 독보적인 F값을 구현하기 위해 표준렌즈를 구성하는 6장의 렌즈 중 빛을 직접 받아들이는 첫 번째 렌즈에 글라스 소재인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채택했다. 글라스 렌즈는 DSLR 등 고급 카메라용 렌즈에 주로 사용된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LG V30의 ‘시네 비디오’ 모드를 이용하면 누구나 영화감독 못지 않게 수준 높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 최초 색상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LG-시네 로그’ 기술이 적용된 ‘시네 이펙트’ 기능은 마치 영화의 컬러 전문가가 조언해 주는 것처럼 로맨틱 코미디, 멜로, 스릴러 등 15가지 장르의 영상을 영화처럼 찍을 수 있다. 영상 가장자리를 어둡게 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연출하는 ‘비네트(Vignette)’ 효과도 자유...

최강 오디오폰 'LG V30'…스마트폰 최초 'MQA' 규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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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에 하이파이(Hi-Fi)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기술과 오디오 명가 ‘B&O 플레이’ 음질이 탑재된다. 하이파이(Hi-Fi)는 24비트 이상의 고해상도 음원. 비트는 음원 정보를 저장하는 단위를 의미한다. 비트의 수가 높을수록 더욱 미세한 소리까지 표현할 수 있다. LG V30는 현존 최고 수준인 32비트 192킬로헤르츠(kHz)까지 지원한다. 또, DAC이란 디지털 음향 신호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음향 신호로 변환해 주는 장치로 스마트폰에는 칩 형태로 탑재된다. 성능이 뛰어날수록 음의 왜곡과 잡음을 더 많이 줄여 준다. LG V30에는 터치 한 번으로 개인의 취향과 음악의 특징에 맞게 고음질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사운드 프리셋(Sound Preset)’ 기능과 소리의 울림인 잔향까지 조정해 음악의 장르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선택할 수 있는 ‘디지털 필터(Digital Filter)’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LG V30는 적은 데이터 용량으로 하이파이 고음질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4) 규격을 지원한다. MQA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LG V30가 처음이다.  녹음기능도 업그레이드된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녹음할 때 콘서트장처럼 큰 음악소리 소리를 녹음할 때 소리가 뭉개지거나 찢어지듯이 왜곡되는 경우가 많다. LG전자는 통화할 때 수화기 역할을 하는 리시버에 큰 소리를 깨끗하게 녹음할 수 있는 보조 마이크 기능을 LG V30에 탑재한다. 이 때문에 LG V30는 작은 소리부터 큰 소리까지 명료하고 입체감 있게 담아낼 수 있다.  LG V30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이것이 'LG V30' 최종 디자인.. 공식 렌더링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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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공식 렌더링이 유출됐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17일 보도했다. 렌더링은 'V30'의 전후면 디자인과 측면 디자인을 보여준다. 6인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V30 전면은 상반기 스마트폰 'LG G6'와 비슷하다는 평가다. 'V30'은 6인치 대화면이지만 상하좌우 베젤을 줄인 풀비전의 디자인을 올레드 패널로 구현해 전작인 V20 대비 상단과 하단 베젤을 각각 약 20%, 50% 줄어 제품의 크기는 오히려 작아졌다. 후면에 탑재된 듀얼 카메라는 스마트폰 최고 수준의 조리개 값 F1.6을 탑재해 DSLR 카메라 수준의 사진 촬영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LG V30은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출시 시기는 9월 중순으로 점쳐지는데, 9월 15일 갤럭시노트8과 동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LG전자 'V30' 손 끝맛 느끼나? 3D 터치 지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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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에 3D 터치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이 루머는 중국 웨이보와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아이빙우주(i氷宇宙)가 주장한 것이다. 아이빙우주는 그동안 미발표된 기기의 정확한 정보를 다수 공개한 전력이 있다. 애플이 지난 2015년 아이폰6S 시리즈와 함께 선보인 3D 터치 기능은 디스플레이에 손끝으로 누르거나 살짝 터치 할 때 마다 각각 다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3D 터치는 포스 터치로도 불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 가상 홈 버튼을 통해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노트8'에도 3D 터치 기술을 활용한 가상 홈 버튼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LG V30에 탑재될 사용자 경험(UX)을 공개했다. LG전자에 따르면 LG V30에는 기존 V 시리즈에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 대신 플로팅 바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 기능은 평소 반원 모양의 작은 아이콘이지만 클릭하면 자주 쓰는 앱을 5개까지 좌우로 펼쳐 보여준다. 화면 좌측이나 우측 위아래로 움직여 위치를 지정할 수 있으며 화면에서 보이지 않도록 숨겼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쓸 수도 있다. 또, 최소한의 전력으로 화면이 항상 켜진 상태를 유지하는 '올웨이즈 온(Always-On)'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음악 재생 및 블루투스 와이파이, 사진 촬영, 손전등, 화면 캡처 등 6가지 기능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LG V30은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LG전자, Q6 이어 'V30'에도 FM라디오 탑재…삼성전자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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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에 FM 라디오 수신 기능이 탑재될 전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라디오앱 서비스사와의 제휴를 통해 FM 라디오 수신 기능을 'LG V30'에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V30 FM 라디오 수신 기능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라틴 아메리카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국내에 출시한 스마트폰 Q6에 FM라디오 기능을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생산하는 휴대폰에 라디오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삼성전자 관계자는 "내년부터 삼성전자 휴대폰에 라디오 기능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LG V30' 카메라, DSLR 부럽지 않다.. 조리개값 F1.6 글라스 렌즈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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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LG전자가 LG V30에 탑재될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을 공개했다. LG전자에 따르면 LG V30에는 올레드 기술로 구현한 6인치 대화면 ‘올레드 풀비전’의 진가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와 편의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먼저, ‘플로팅 바(Floating Bar)’가 새롭게 추가된다. 기존 V 시리즈에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 대신 탑재된 플로팅 바는 평소 반원 모양의 작은 아이콘이지만 클릭하면 자주 쓰는 앱을 5개까지 좌우로 펼쳐 보여준다. 화면 좌측이나 우측 위아래로 움직여 위치를 지정할 수 있으며 화면에서 보이지 않도록 숨겼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쓸 수도 있다. 또, 최소한의 전력으로 화면이 항상 켜진 상태를 유지하는 ‘올웨이즈 온(Always-On)’은 음악 재생 및 블루투스 와이파이, 사진 촬영, 손전등, 화면 캡처 등 6가지 기능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조리개 값 F1.6 탑재 루머도 사실로 확인됐다. V30는 스마트폰 최고 수준의 조리개 값 F1.6을 탑재하고 DSLR 등 고급 카메라에 쓰이는 글라스 렌즈를 채택했다. 최고 수준의 카메라 성능에 비해 사용은 직관적이고 간편하다. ‘전문가 모드’에서 이미 탑재된 전문가의 사진들 중 하나를 고르면 조리개 값, 화이트밸런스, 셔터스피드 등 카메라 설정값이 선택한 사진과 똑같이 세팅된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다양한 감성 기능들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UX 철학을 LG V30에 담아냈다. 나만의 키워드를 말하면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키워드 잠금해제 기능이 대표적이다. 예를 들어 화면이 꺼져있을 때에도 미리 지정해 둔 “행복한 인생!”이라는 키워드를 말하면 스마트폰이 목소리와 키워드를 함께 분석해 잠금화면을 해제한다.  ▲지문으로 본인 인증을 하는 지문 인식, ▲미리 지정한 패턴대로 두드리는 노크코드, ▲스마트폰을 들어 올리며 얼굴을 비추기만 하면 잠금이 해제되는 안면인식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잠금화면을...

LG V30 카메라, 세계 최초 f/1.6 조리개 탑재할까? 공개 행사 초청장 살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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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LG전자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 공개 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LG전자는 현지시각 31일 오전 9시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마리팀(Maritim) 호텔에서 LG V30를 공개한다. 공개 행사는 약 100분간 진행되며 유튜브 (www.youtube.com/lgmobile), 페이스북 (www.facebook.com/lgmobile)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번 초청장에서 18:9 비율의 스마트폰 화면 속에 카메라 렌즈를 형상화한 여러 겹의 은색 원형 이미지를 넣었다. 이는 LG V30에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성능의 카메라를 탑재했음을 의미한다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특히, 중앙에는 ‘Lights, Camera, Action(조명, 카메라, 액션)’이라는 3개 단어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LG V30에 고성능 영상 촬영 기능이 탑재됐음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외신은 LG V30 후면 메인 카메라에 스마트폰 최초 f /1.6 조리개 값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조리개값이 낮은 렌즈가 탑재된 스마트폰 카메라는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저조도 환경에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셔터 스피드도 빠른 장점이 있다. 한편, LG V30는 18:9 화면비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제품 전면부에 꽉 채운 6인치 ‘올레드 풀비전(OLED FullVision)’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상하좌우 베젤을 줄인 극한의 미니멀리즘 디자인 구현을 위해 전면 하단의 LG로고는 후면으로 이동됐다.

올레드 풀비전 'LG V30' 전면 디자인 이런 모습? 프레스 렌더링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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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프레스 렌더링이 유출됐다고 해외 매체 안드로이드퓨어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LG전자에 따르면 LG V30에는 전작 V20보다 0.3인치 더 커지고 '올레드 풀비전'으로 명명된 6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올레드 풀비전은 QHD+(1440X2880) 해상도로 약 415만 개의 화소가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며 전작인 V20 대비 상단과 하단 베젤이 각각 약 20%, 50%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베젤을 줄인 덕분에 제품 크기는 5.7인치 V20보다 작다. 유출된 프레스 렌더링은 'LG V30' 전면 디자인을 보여준다. 상반기 플래그십 'LG G6'와 비교하면 하단 베젤이 더 좁아진 모습이다. 또, 좌우 엣지 부분도 G6보다는 휘어진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LG V30'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美 매체, 'LG V30' f/1.6 조리개 카메라 탑재 확실.. 세컨드 스크린 대신 '플로팅 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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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에 스마트폰 최초 f/1.6 조리개값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된다고 미국 IT매체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2일(현지시간) 독점 보도했다. f/1.6 조리개값 카메라 탑재 소식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슬래시기어가 V30 후면 메인 카메라에 스마트폰 최초 f /1.6 조리개 값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안드로이드오소리티 역시 소식통으로부터 'LG V30'에 f/1.6 조리개값 카메라 탑재를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스마트폰 카메라에 조리개값이 낮은 렌즈가 탑재될 경우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저조도 환경에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셔터 스피드도 빠른 장점이 있다. 또, 매체는 'LG V30'에 '플로팅 바(floating bar)'로 불리는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6인치 올레드 풀비전(OLED FullVision)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LG V30'에서는 V 시리즈의 특징인 세컨드 스크린을 제공하지 않는다. 세컨드 스크린을 대체하는 '플로팅 바'에 대한 세부 정보는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기존 세컨드 스크린보다 단축키 및 알림을 더 쉽게 액세스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LG V30'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LG V30' 6인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탑재.. V20보다 베젤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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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에 LG전자 올레드 기술이 탑재된다. 3일 LG전자는 18:9 화면비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하는 ‘올레드 풀비전(OLED FullVision)’을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LG V30'에 탑재한다고 빍혔다. LG전자에 따르면 LG V30  디스플레이 크기는 전작인 LG V20의 5.7인치 보다 더 커진 6인치 대화면이지만 상하좌우 베젤을 줄인 풀비전의 디자인을 올레드 패널로 구현해 전작인 V20 대비 상단과 하단 베젤을 각각 약 20%, 50% 줄어 제품의 크기는 오히려 작아졌다. LG V30에 탑재되는 ‘올레드 풀비전’은 QHD+(1,440X2,880) 해상도로 약 415만 개의 화소가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LG전자는 ‘올레드 풀비전’에 최적화된 화질 알고리즘을 적용해 ▲사진과 인터넷 컬러 규격인 sRGB1) 기준 148%, ▲디지털 시네마 컬러 규격인 DCI-P32) 기준 109% 등 색재현율을 갖췄다. 현존하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중 정확한 색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또 ‘올레드 풀비전’은 화면이 가장 어두울 때와 밝을 때의 차이를 나타내는 명암비가 뛰어나 깊고 생생한 화면을 구현하며 명암 차이를 극대화해 보다 깊이 있게 표현하는 HDR 10을 지원해 사용자들이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올레드 풀비전’은 플라스틱 기판 위에 화소를 배치한 P-올레드(P-OLED)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유리 기판 디스플레이 대비 충격에 강하다. 전면 디스플레이 위에 코닝사의 최신 강화유리 ‘고릴라 글라스 5’가 장착됐으며, 유리가 깨졌을 때 유리가루가 흩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비산 방지 기술도 적용됐다. LG전자는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LG V30'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LG V30' 듀얼카메라 특징은 저조도 촬영? f/1.6 조리개값 최초 탑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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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듀얼 카메라에 저조도 촬영 성능 향상을 위해 f/1.6 조리개 값을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해외매체 슬래시기어가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LG전자는 V30 후면 메인 카메라에 스마트폰 최초 f /1.6 조리개 값을 적용할 예정이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상반기 스마트폰 LG G6, 갤럭시S8에는 각각 f/1.8,  f/1.7 조리개 값이 적용됐다. V30 후면 광각카메라에 대한 특징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현재 출시된 대부분 플래그십 스마트폰 카메라는 f / 2.0~ f / 1.7 사이의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소형 센서로 구동되기 때문에 대형 센서가 장착된 미러리스 DSRL 등 전문 카메라보다 저조도 성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 문제를 부분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조리개 값을 낮춘 렌즈를 탑재하는 것이다. 조리개 값이 낮으면 그만큼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셔터 스피드도 빠르다.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될 예정인 'LG V30'은 6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4GB 램, 안드로이드 7.1.2 등의 사양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하반기 기대작 'LG V30' 9월 15일 국내 출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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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반기 기대작 'LG V30'이 내달 15일 국내에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입수한 LG전자 내부 문서에 따르면 V30은 9월 15일 한국에서 출시된다. 미국에서는 17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9월 28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출시일은 9월 28일이다. 애플 아이폰8,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과 함께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을 뜨겁게 달굴 LG V30은 6인치 OLE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35, 4GB 램, 64GB 내장 메모리, 33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면에는 G6와 동일한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며 방수/방진, 무선 충전 기능, 쿼드 DAC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다음 달 31일 오전 9시(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LG V30'을 공개할 예정이다. 'LG V30'이 발표되는 31일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이 개막하기 하루 전이다.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 하반기 기대작 'V30' 디자인은 '슬라이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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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하반기 기대작 'V30(가칭)'에 슬라이드 방식의 디자인이 채용될 수 있다는 루머가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명 IT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evleaks)가 공개한 목업 렌더링이 루머의 발단이다. 목업이란 제품이 출시되기 전 디자인 등을 평가하기 위해 만드는 실물 크기의 모형이다. 목업 렌더링에 따르면 V30는 상하단 2개의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 블랙베리의 프리브와 과거 LG전자의 히트작 '초콜릿폰'을 연상시킨다. 하단 보조 스크린은 과거 슬라이드폰에서 볼 수 있는 밀어올리는 방식이며 앱 단축키, 볼륨 컨트롤, 키보드 등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 폰을 끄면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 기능을 통해 주 스크린과 보조 스크린에서 시간과 날씨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이 초기 렌더링으로 보이며 최종 디자인으로 선정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G5처럼 파격적인 디자인을 들고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루머에 따르면 'LG V30'에는 기존 LCD 패널이 아닌 OLED 패널이 적용된다고 한다.

'LG V30' 전면 듀얼 스크린 탑재하나? LG전자, 디자인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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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플래그십 G 시리즈 및 V 시리즈를 결합한 흥미로운 하이브리드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고 해외 매체 폰아레나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허청이 운영하는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서 공개한 디자인 특허는 LG전자가 G6에 선보인 베젤-리스 풀 스크린을 기반으로 중앙 카메라 좌우로 보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보조 디스플레이에서는 전화 통화를 비롯해 앱 바로가기, 최근 실행한 앱 등 V10, V20에 채용됐던 세컨드 디스플레이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하반기 출시될 V30은 LCD 패널 대신 OLED 패널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패널 변경으로 기존 세컨드 디스플레이는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은 차기 V30의 디자인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도 있다.

구글 데이드림 VR 지원 'LG V30' OLED 패널 탑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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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LG V30(가칭)'에는 LG전자 스마트폰 최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구글로부터 전해졌다. 구글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개발자회의 I/O 2017'에서 LG전자 차기 스마트폰이 데이드림 가상현실(VR)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데이드림 VR의 V30 지원은 OLED 패널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구글 데이드림 VR의 부드럽고 편안한 VR 경험을 위해서는 초저지연(super low latency)을 지원하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OLED 패널과 달리 LCD 패널에서는 아직 초저지연 문제가 미해결된 상태다.  LG전자가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한 LCD를 개발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LG V30에 OLED 패널을 탑재할 수 밖에 없다는 게 외신의 분석이다. 한편, 구글은 올여름 삼성전자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에도 데이드림 VR을 지원할 예정이다.

'LG G6' 탑재 무산 스냅드래곤 835 'V30'에 탑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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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차기 스마트폰 'G6'에 탑재가 무산된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가칭)'에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고 안드로이드퓨어 등 외신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냅드래곤 835 칩셋은 삼성전자 10나노(nm) 핀펫 공정으로 제조된다. 14나노 1세대로 생산된 칩셋보다 성능은 27%, 소비전력은 40%가 개선됐다.  당초 이 칩셋은 'LG G6'에 탑재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수율 문제로 인해 탑재가 무산됐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 칩셋 초도 물량을 모두 삼성전자 갤럭시S8에 몰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 V30에는 6GB 램이 탑재되며 후면 뿐만 아니라 전면에도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된다. 전작 V20에 비해 향상된 쿼드 DAC이 제공되며 베일에 가려진 '미스테리한 기능'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V30에는 세컨드 스크린이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V30은 올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